원래는 올홀도 텅텅이던 그룹
위는 아일릿 공연 후 공연실적 망했다며
날조 선동 공격받길래 쌌던 글
아일릿 관련해 싼 글은 이게 두 번 째
이전까지 아일릿 관련해선
아일릿 데뷔 전,
'주가 방어를 목적으로 하이부가 집중 푸시할 것이며
하이부 자본빨 지표들이 나올 걸로 예상된다'
취지의 글을 남겼던 게 전부였음
- 하이부가 편법을 부려줄 거란 의미였음
실제 팬덤 규모를 추정할 수 있는 버블 매출
이 외에도 주작 불가한 네이버쇼핑라이브에선
멤버 전원이 출연해 앨범을 사달라며 홍보했음에도
고작 282장만 팔렸던 사례
IFPI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9위에 랭크인 했음에도
스타십 감사보고서의 음반 국외 매출
고작 1.6억이었던 기괴한 사례 등을 고려해
인기가 없는 것은 아니나
지표 만큼의 팬덤이 있는 건 아닌 걸로 예상해왔음
= 실제보다 부풀려졌을 거라고 추정
팬클럽 선예매 통해 판매된 티켓수 1만표 정도
(코피스 모바일에서 여러 방식으로 조회해 확인한 판매수)
팬클럽 선예매로 1만석 팔 수 있는 그룹 자체가 드뭄
그것 자체가 대단
중요한 건 팬클럽 선예매 40~60대의 수도 2000 정도라는 것
- 다른 걸그룹에선 절대 볼 수 없는 현상
= 저 2000표가 초딩들에게 향했을 거라고 보는데
팬클럽 40~60대의 상당수는
카엔 비상장주에 물려있는 사람들 혹은
관계자들의 명의일 것으로 짐작된다는 얘기
카카오엔터 주주들의 대다수가 절세를 위해
주식 명의를 증여를 통해 미성년 자녀 명의로 해놓았다고
얘기한 건 장X준 감독님 - 법을 위반하는 건 아니라고 함
"대부분 그렇게 했대요" 이게 정확한 워딩
아이부는 카엔 비상장주에 물린 이들에게
최후의 희망이나 마찬가지인 상태
(번번이 내 말의 워딩을 교묘하게 바꿔치기 하며 왜곡)
이 글도 긁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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