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맘졸이며 봤던 엔딩씬 짤찌고 올리려고 보니 사이즈가 ㅠㅠ그냥 올림 무영이 형을 눈앞에서 보내서 그런건지 아님 소라한테 맘이 있어서인지 잘모르겠지만 무영이울거같은 모습 ㅠㅠ그리고 무영이 보자 맘놓이며 안기는 소라
문신남의 공포를알기도하고ㅜㅜ 전찬수 죽을때도 약간울었자나 형도 눈앞에서잃고ㅜ
복합적인 거지. 눈앞에서 또 사람이 죽는 것에 대한 공포. 소라에 대한 애틋함은 그중에 생기는 거고.
이씬 넘 좋았어. 둘이 붙어서 감정씬 생기니까 넘 좋더라.
짤쪄줘서 고마웡~♡
신남 넘무서워ㅠㅠ
무영&소라 화이팅!
어제 소라가 무영이 그냥 아는 기자라고 하니까 무영이 왜 기분이 나쁜거지 이 씬 좋았음. 무영이 은근 맹함 ㅠㅠㅠ
피우지도 않는 담배! 그만 좀
노무영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