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농구감독 이야기가 있지


자기네 선수들한테


"연필 한자루도 안 만드는, 아무런 생산성도 없는 너희가 먹고 살 수 있는 이유는 팬들 때문이다"




스포츠에서 팬서비스 강조하는 이유다.




연예인이라고 다를까?




카메라 앞에서 노래 같지도 않은 노래 틀어놓고

입은 립싱크 뻥끗 거리고, 고작 엉덩이 몇 번 흔들고

돈을 벌어간다.


생일되면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알아서 몇백만원 몇천만원 선물을 받는다.



아무런 생산성도 없는데 말야.



그럼 팬한테 잘해야 한단 말이지?




근데 장규리는 브이앱 할때마다 느껴지는게


마치 성격 더러운 여친 같은 느낌이다.


툭하면 삐지고, 별것도 아닌걸로 짜증내는...


풀어주느라 에너지 엄청 소모되는..





가끔 브이앱 보면서 내가 왜 얘 짜증 내는 걸 보고있지? 라는 생각이 든다.



지가 팬들을 위해서 옷벗고 춤을 춰도 모자랄 판에


똥씹은 표정은 기본이요. 빵을 던지질 않나. 화난다고 틱틱대는 말투로 답하지 않나.




배가 부른 거다.




팬들이 주는 관심과 사랑은 이제 고맙지 않단 거지.


"내가 잘해서 인기 많은 건데?" 라는 병신같은 마인드가 잡혀있는 거다.



팬들을 능동적 주체가 아니라 그냥 수동적 객체로 보는거야


내가 하는 만큼 딸려 오는..





그러니까 팬들보다 인기 연예인, 대선배들 앞에서 알랑방구 끼는거다.


일례로 데뷔초 개죽이 웃음..

이제 브이앱에서는 보지 못하지만

첨보는 선배들, 인기연예인 앞에선 헤플 정도로 많이 한다.






장규리뿐만이 아니야.



이새롬이나 노지선 이런애들 보면 그냥 팬들 싫어하는게 느껴져.




뭐 인간적으로 이해는 된다


팬사인회가면 병신새끼들 많으니.




근데 그러면 안돼


적어도 연예인이라면.



노래도 못부르고, 심지어 부르지도 않고

춤도 못추면서


돈 벌어가는 생산성 없는 년들이라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