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진짜 저평가 우량주를 보는듯 했다. 별로 안유명해서 그렇지 사람들한테 충분히 알려지기만 하면 뜰수있을거라고 생각했음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너무나도 가망없는 얘긴것같다. 올해초에 한창 잠수탔을때 보다도 지금이 더 비전이 안보임 애들이 맛이 간게 다 뽀록나버렸거든
이미 그때의 매력을 거의다 잃어버린 상태고 지금 얘넬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내가 그 당시에 느꼈던 것들을 당연히 못느낄텐데 그런데도 얘네를 좋아해줄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싶다
지금 팬들 거의다 정때문에 남아있는게 대부분일텐데 더이상의 유입이 생길만한 껀덕지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뜨는거는 커녕 앞으로 지금보다 나은 성적을 낼수나 있을지 조차도 기대하기 힘들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