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도 사람 사는 곳이라
촬영장에서 싹싹하게만 하면
단발성 출연으로 끝날 거 한번 더 불러주기도 하던데
그 많은 출연기회를 받아먹고도 못뜨는거는 흠...

그리고 회사도 좆병신인게 마리텔에 던걸 나갔을 때
나름 재미도 있었고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는데
갑자기 예능감 1도 없는 노럼통 내보내서 시원하게 말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