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불게 달아오르고 열이 오른 메북이의 클리에 손을 댔다 "하아..." 주전자 김처럼 새어나오는 메북이의 신음이 내 손을 더 과감하게 움직이게 했다 '철썩!' 메북이의 선홍빛 음부에 흐르는 맑은 물을 확인하고 나는 나의 사랑을 가득 주기로 했다 ...중략...
십ㅋㅋ
소싯적에 고동넷 좀 하셨네
혹시 나경이로 연재 가능?
ㅋㅋㅋ
씹 ㅋㅋㅋㅋ
연재 제발 - dc App
와 씹 ㅋㅋㅋㅋㅋ 정식연재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