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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저 좆밥이던 애기뿌

그저 아프다고만 울고

달래면서 놀아주면서 점점 맛을 알려주는


시간이 흐르면서 어른스러워진 뿌헌이 모습에 깜짝 놀라면서 점점 여자로 느껴지는거지

뿌헌이를 보내주기 마지막 밤에

정말 서로의 모든것을 기억할 수 있게 구석구석 탐미하고

진하고 진한 농밀 플레이 후에 모든 것을 줘버리는...

둘이 하나가 됐지만 눈물로 아침을 맞이하는 정말 슬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