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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금 컨셉으로 도태한남들 끌어오고

데뷔초엔 엄마 롤플레잉까지 했고

광어 써는걸로 어필까지 하던 친구가

내앞에서 요리좀 그만 얘기해라 지긋지긋하다 나 그거 싫다?

이건 ㄹㅇ 아니지

asmr 같은건 언급 계속나와도 자랑스러워하고 드러내고 싶어하더니

요리는 감추고 싶어하는 과거 취급하는건 뭔 심보인지 모르겠다

남들이 자기에게 보고 싶어하는 모습을 갈고 닦아서 시선 관심을 끌고 유지하는게 연예인의 업임

똥을 싸도 박수받는 몇몇 인간들이나 지 좆대로 하는거고

햄은 그냥 도태한남들 니즈나 맞춰야 그나마 연예계에서 비비는 그런 처지인데

도태한남들 콩깍지 벗겨져서 햄이니 럼통이니 그런 나쁜 얘기나 듣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