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생각나면 엄,,,,,이지랄 하면서 머리굴리고

일침갈기는척 언어의마술사인척 존나함

예전엔 애들이 무시했는데 그래서

혼자 일침갈기고 혼자 껗껗 웃는 상황 많았음

근데 수납이후 뭐 햄빼놓고 회의라도 했는지

아니면 서로 진짜 돈독해졌는지

재밋다고 올려쳐줘서 자신감돌았음 

그런데 햄빼고 모두가 느끼는 그 미묘한

숨길수없는 찐따냄새...

말해놓고 뭔가 스스로 뿌듯해하는 표정 정말 웃기지

말재주, 순간의 센스라는게 타고나는거라 안타깝지

던 같은애가 말센스가 있음 바보짓도 센스없으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