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팩 까지 자동화 완료한 상황인데



지금까지는 대충 채굴장에 벽치고 포탑 몇개 박아두고 가끔 탄약 채우는 식으로 방어했는데


슬슬 전기부족 -> 증기기관 증설 -> 더많은 공해 -> 본진까지 바이터 침략 -> 멸망

이 될게 뻔해서 호수 기준으로 사이사이에 벽을 쳐야하나? 아니면 탱크타고 돌아다니면서 바이터 둥지를 다 부숴야하나?


뭐가 더 좋을지 모르겠음 결국 벽은 쳐야하나 싶긴 한데 

벽을 치게 되도 탄약 보급 라인을 만들어서 기관 포탑을 써야할지 아님 레이저 포탑을 쓸지 섞어 쓸지 고민임


+ 그리고 배터리 빨벨 반줄만 만드려는데 화학공장 60개 필요한거 실화임? 배터리 부족해서 로봇이랑 레이저를 못만들고 있어 

   이렇게 까지 만들 필요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