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팩 까지 자동화 완료한 상황인데
지금까지는 대충 채굴장에 벽치고 포탑 몇개 박아두고 가끔 탄약 채우는 식으로 방어했는데
슬슬 전기부족 -> 증기기관 증설 -> 더많은 공해 -> 본진까지 바이터 침략 -> 멸망
이 될게 뻔해서 호수 기준으로 사이사이에 벽을 쳐야하나? 아니면 탱크타고 돌아다니면서 바이터 둥지를 다 부숴야하나?
뭐가 더 좋을지 모르겠음 결국 벽은 쳐야하나 싶긴 한데
벽을 치게 되도 탄약 보급 라인을 만들어서 기관 포탑을 써야할지 아님 레이저 포탑을 쓸지 섞어 쓸지 고민임
+ 그리고 배터리 빨벨 반줄만 만드려는데 화학공장 60개 필요한거 실화임? 배터리 부족해서 로봇이랑 레이저를 못만들고 있어
이렇게 까지 만들 필요는 없나
발전중에는 둥지 밀기 - 공장이 커질만큼 커졌으면 벽치기 하면됨
그리고 방어자동화의 핵심은 자동수리라서 포탑구성이나 방어선구성은 크게 안중요함
나는 공해 걍 효율 모듈로 싹 지워버리고 넓게 둥지 정리 한번 해주면서 나중에 벽 어떻게 칠지 대충 보고, 로봇 생기고 나서야 쫙 확장하면서 벽치기함
봇 생기기 전에 벽치기는 꽤나 지루하고 오래 걸리는 작업이고, 교란벽같은 디자인까지 더하면 수작업이 더욱 빡세서 사막맵 몸비틀기 아니면 봇 생기고 하는게 편함. 그전에는 탱크에 독 캡슐에 전투 로봇같은 걸로 둥지 쉽게 밀림
@팩붕이3(121.142) 봇은 조금씩 나오고 있긴 한데 개인용 로보포트 전력 많이 잡아먹네....
그리고 보통 엔딩전까지 빨벨 잘안씀 철많이먹기도 하고... - dc App
빨벨 잘 안쓴다는게 무슨 말임? 메인버스 말하는건가
@ㅇㅇ 보통 1티어 벨트만으로 로켓 쏘고 그뒤에 점진적으로 넘어가는 편임빨벨이나 파벨은 철먹는 귀신들이라여기 박아넣을 철가지고 빠르게 공장 라인부터 만들기도 하고후반갈수록 강철이 철먹는게 많다보니보통 엔딩보고 대규모 철도 인프라 깔면서 넘어가는 편이더라고보통 dlc없는 엔딩은 철판 4줄구리 4줄 강철 1줄을 기준잡고 하는경우가 많고dlc는 오히려 출력을 극단적으로 줄이고 dlc건물 해금한뒤 본격적으로 펌핑하는경우도 많음개인의 취향 차이긴 한데기초재료 생산을 늘릴수록 방어준비에 그만큼 자원이 더들어간다는것도 고려해야됨 - dc App
@뉴비 아 그냥 빨벨을 스킵하기도 하는구나 하긴 빨벨이 노벨대비 철을 거의 4배는 먹으니 DLC가 있긴한데 사놓고 거기까지 진행해본적이 없어서 그쪽 건물은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