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보는걸 미루고 미뤄서 드디어 로켓 쐈다.

바닐라에 설정안건드리고 플레이했음.

아 근데 바이터들이 너무 짜증나긴 했음. 석유 자원고갈이랑.

그래서 다음에 또 하게 될때는 600% 땡길라고.

공략영상이나 글은 복잡해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설계해서 공장이 좀 더럽다.

우측으로 초반 다이소만 짓고 주로 좌측으로 나가게 하는식으로 설계했는데 후반가니까 다이소를 개발 안하게 되더라




이런식으로 좌측 방향으로 설계했음


채굴후 가공 공정은 하나로 묶어서 설계도에 넣고 중간중간 공급해주는 식으로 설계했다.


그리고 다이소 대신 쓴게



이거임.

효율3박아놓고 저걸로 돌리면서 만듬 ㅋㅋㅋㅋ

그냥 즉석에서 들고 다니면서 한번씩 필요하면 만드는식으로 감당했어






그리고 전기는 원자로는 걍 복잡할것 같아서 무지성 태양광 배터리 생성공장 만들고 복붙 ㅈㄴ했어



뭐 추가로 만지는거 귀찮아해서 그냥 블록 형태로 고립된 땅에 배터리 마냥 박아놨는데 그래도 후반가니까 부족했음



마지막으로 위에 공해가 중간에 U자로 되어있는데 이건 바이터들 짜증나서 극 친환경으로 돌려봐서 그럼 ㅋㅋ

공해가 거의 0되니까 안쳐들어와서 그때 설계하면서 시간 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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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머리아프긴 햇는데 그래도 진짜 재밌게 한것 같다.

다음에는 새티스팩토리같은 유사 팩토리오 장르들도 해봐야지


+ 전체 공장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