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엔딩 볼때까지만 해도 메가베이스는 할 생각이 막 크게 들지는 않았는데
어제 품질작 하다보니 칼을 뽑았으면 썰어야지 마인드로
메가베이스 도전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바닐라시절에 1k는 3청크 그리드 도배로 달성했었다.
하지만 그리드는 안쓸거다(폼이 안나)

일단 품질작 상태는 불카에서 전설 품2 양산후, 남은 철, 구리, 강철, 플라스틱으로 당장 쓸것들 양산해놓았다.
그리고 다음으로 필요하다 느꼈던게 우주선

엔딩을 본 직후다보니 지금 자가용이 이따구로 불어나있다.

딱히 효율 생각 안하고 대충 만들었다보니, 너무 느린 상태 230언저리였던거 같다

그래서 남들처럼 얇상하게 잘빠진 택시mk2를 만들어야겠다 하고 샌박 켜서 이것저것 시도한결과..


좀 음흉하게 생기긴 했지만 최고 속도 480까지 찍는 우주선이 탄생했다.
회로 좆고수면 좀 더 짧게 했겠지만 본인은 초간단 회로밖에 쓸 줄 모르니 스킵
윗부분은 쭉쭉 늘리면 되므로 일단 생산성 연구 찍을때까지 아퀼로 이하는 이 우주선으로 운용하지 않을까 싶다.
다음에는 홀뮴, 텅스텐 품질작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