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체 길게 3개 달고 만들긴 했는 데. 좁은 폭으로 연료 공장 짓는 거 빼고는 사실 뭐 딱히 어렵지는 않더라.


창고 추가 하나도 없이 그냥 폭 8칸으로 위아래로 쭉 짓고 행성들 다니면서 터지나 안터지나 테스트도 많이 하고 했는 데 나우비스에서 탄창 싣는 시간 빼고는 무한으로 행성 돌게 하도록 성공했다.


뒤쪽 추진체쪽은 하나 만들고 복붙 두번. 앞대가리는 막 이래저래 해 보다 일단 자리 잡음.


노란 탄창으로 하니까 자꾸 터져서 빨간 탄장 올려주다가 올리는 시간 많이 걸려서 포탑 두겹으로 깔고 노란 탄창 쓰니 무난하게 안정적인듯.



폭으로 최고속 결정되는 거 좀 재미없는 듯? 우주에서 공기저항이 있는 것도 아닌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