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암 막 채취하고 소형 데몰리셔 막 죽이고 텅스텐 채굴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러니까 텅스텐은 문제 없이 수급이 되는데
반대로 돌이나 철이 미친 듯이 남아돌고 구리가 씨가 안 남네
돌 남는 거야 불카누스 특징이긴 하지만 철 남아도는 건 뭔가 이해가 안 되네
그냥 용암에다 버리는 방법도 있긴 하겠는데
다 뭔가 만드는 데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뭔가 아까움
군사 과학 팩이나 생산 과학 팩을 불카누스에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들은 굳이 나우비스에서도 만들 수 있는 것들이라 영 땡기지가 않는 선택지임
좋은 방법 없을까?
철이 남으면 철 만들지 말고 구리 만들면 되는거 아냐? 어짜피 용암에서 뽑는건 똑같잖아
용광로랑 채굴기계 자동화하고 녹색벨트계열 양산해야될텐데 그래도 남으면 뭐... - dc App
이해가 안되는게 철이 왜 남음? 용암은 무한이고 방해석은 헐값인데 그냥 필요한만큼 뽑으면 되는거잖아 - dc App
다 태워버려
글 내용 보니. 주조소 만들어서 용암으로 철 구리 뽑는 거 아직 안 들어간 듯.
그랬으면 돌 남는다는 소리를 안했을거 같은데
이게 맞는듯? 주조소 운영 들어갔으면 사실상 철=구리나 마찬가지인데.. 뽑아둔게 남는다고 뭐라고 하진 않을꺼고 그냥 주조서 운영 전에 철구리 텅스텐 캘려고 돌아다니다보면 돌도 나오고 돌은 딱히 쓸대가 없어서 그런거 아님? 전기용광로를 포함한 각종 시설을 나우비스에서 가져왓으면 돌 쓸만한대가 딱히 없지 않음? 주조소 제작할때나 찔끔쓰이지
이제 막 시작한거네 주조소부터 만드셈
주조소를 만들거라
댓글들 예리하네. 구리 주조소 늘리면되는걸 왜물어보지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