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느긋하게 하려는 취지에 안 맞게 조금 달렸? 는데 하루에 진짜 시설 많아봐야 서너개씩만 하면서 천천히할꺼임
열심히 하면 너무 하게 되서 속도조절해야겠음
특히 파이는 할려고 하면 진짜 무한하게 할게 있어서
파이1팩 뚫은 김에 그동안 손으로 연료 넣고 재 치워주던걸 좀 자동화할꺼임
먼저 할 건 유체채광드릴을 마크2로 바꾸기
마크1은 연료를 넣어주고 재를 치워야 했지만 마크2는 무려 전기로 돌아감
에너지 소모가 두배가 됐지만 채굴속도도 두배니 에너지 소모도 동일
이라고 생각하면 파이를 너무 말랑하게 본거임
파이 증기기관은 에너지 효율이 50%라서.. 일단 전기로 만들면 무조건 에너지량이 반토막 나고 시작함
더 고테크 발전이 나와야 해결될듯
일단 지금 가장 먼저 찍고 싶은건 이거임
전기조립기계 만들기
전기조립기계가 전기를 진짜 오지게 먹긴 하지만 화력 조립기계보다는 훨씬 편할듯?
근데 화력 조립기계 마크2는 대체 왜 있는거임
지금 바닐라 조립기계2처럼 생긴게 화력조립기계2인데 속도가 2인 대신 여전히 화력임
파이 얘네들 바닐라 공장들 거의 다 치웠는데 굳이 남겨줬네 이거 쓸모가 있다고 본건가
기차 그리드 대신 캐러밴 스파게티를 가기로 했으므로... 기찻길 까는걸 고민하지 않고 대충 돌패치에 돌처리장을 만듬
근데 파이 고테크 기차도 있고 한데 기차 아예 안쓰기도 아쉬운데.. 기차를 어떻게 쓸지는 앞으로 고민해 봐야 할 듯?
대충 하차장
로더를 그냥 써버렸다
압도적인 편의성 ㅋㅋㅋㅋ
일단 나무를 반자동화해보았다
이끼랑 재를 받아오기
재는 아직 수동임...
재 처리장을 만들어야 할텐데 화력시대 끝나면 재 어떻게 수급할지 고민 중
주석판을 1단계 주석처리 연구해서 업글했다
파이는 철구리를 빼면 광석이 공짜가 아님
캘때마다 유체를 쓰는데 이게 꽤 커서... 광석소모를 줄이는게 효용이 크다
특히 주석은 초반 개고통인 증기를 먹기때문에 더욱
티타늄도 1단계로 업글
일단 넥셀릿까지 열었다
현재 맵플탐 50시간 정도?
열었는데 안만든게 너무 많아서 또 파이1팩 연구 다하고 한참 멈춰있을 듯
겹쳐있는 시작위치 광석패치 파먹은 흔적
어지럽다
이 레시피는 대체 왜 있는거?
석회석3 흙2 -> 흙3 석회석2
어디다 쓰라는건지 도저히 의미를 모르겠음
넥셀릿은 이 공룡으로 캘수밖에 없나봄
내장이나 고기를 먹고 넥셀릿 캐는데, 속도가 엄청나게 느리다
얘 한마리도 꽤 비싼데 채우기 쉽지 않을 듯
참고로 얘는 모듈 취급
안티모니를 캐야 하는데 얘는 드릴이 연료로 유체를 먹는다
참 꼼꼼하게도 귀찮게 해 놨네 진짜로
연료때문에 고통받던 유리
빠르게 석영분쇄를 올려 준다
기본 레시피 속도가 초당 2 녹은유리인데 이 레시피는 7.5
같은 양의 녹은유리를 만드는데 쓰는 연료가 3.75배로 줄었다
이제 연료가 남아서 버려야됨..
파이 하면 항상 뭐 부족하다가 뭐 하나 지으면 갑자기 남아서 또 버리고 그러는듯
열기도 넣어준다
특히 유리병 뚜껑 만드는데 수율이 2배나 올라가서 좋음
지금은 코크스로 가스 재활용이 안되니 다 쓴 코크스로 가스는 연료로 활용
지열발전도 열어서 전기고통에서 약간 해방됨....
이거 고갈 한참 걸리겠지?
소형전신주로 이렇게 잇는게 맞냐
대형전신주가 너무나 마렵다
화력채굴기도 모두 전기드릴로 교체
드디어 돌캐는데 재 빼줄 필요 없겠음
너무 편안하다 진짜로
본격 캐러밴 물류 연구 중...
캐러밴은 기차처럼 역 이름이 아니라 좌표 기반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기차처럼 유연하게 굴리기 어려웠음
기차를 흉내내서 한마리가 이것저것 다 집어오는 시스템을 열심히 머리굴려가면서 생각해봤는데 모르겠음
혹시 뭐 신박한 방법 알면 알려주셈..
뇌 텍스쳐 확대
베리에이션도 많고 쓸데없이 해상도가 높다
ㅋㅋㅋ
대충 돌처리?
각종 광석 캘때 나오는 돌을 여기다 갖다 버리고 돌 필요하면 여기서 가져갈려고 구상 중
케로진은 어쩌지..?
이끼농장을 만들었다
돌 받아와서 이끼 키우기
대기하고 있다가 돌을 다 쓰면 돌처리장에 가서 돌 받아오는 일정이다
이산화탄소도 마찬가지
유체캐러밴은 용량이 40k다
바닐라 같았으면 되게 부족한 느낌인데, 파이에서는 어떨 지 모르겠음
인터럽트는 목표 정류장에 물건이 없으면 -> 공급 정류장으로 가서 받아오기 로 짰는데
해보니까 그 목표 정류장이라는게 지금 향하는 정류장을 말하는거라 공급 정류장에 도착했을땐 공급 정류장을 목표로 삼는다.
그런데 공급 정류장에선 방금 내가 물건을 다 집었으니 당연히 물건이 없고.. 그러면 거기서 무한 반복 인터럽트가 걸리는 문제가 있었음
결국 인터럽트 조건을 목표 정류장에 물건이 없고 + 내 화물칸에도 물건이 없을때로 변경
깔끔한 느낌은 아니다
좋은방법 없나..
항상 부족하던 이끼 농장을 캐러밴을 활용하여 완성
캐러밴을 공급측에 (ex: 철공장에 대기하다가 철이 필요한 곳이 생기면 가서 배달) 넣을까 요청측에 (ex: 철을 필요로 하는 곳에 대기하다가 재고가 떨어지면 가지러 감) 넣을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공급측에 두면 캐러밴 수가 적어지는 대신 요청측 갯수 * 물건 갯수만큼 인터럽트를 만들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그냥 요청측에 두기로 함
캐러밴 수를 적게 쓰면서도 인터럽트를 적게 유지하면서도 관리 및 확장 및 유지보수가 편한 구조가 도저히 생각이 안 남 이게 최선인가?
도저히 의미를 모르겠는 레시피 특) 나중가면 가장 애용하는 레시피됨(없으면 부산물처리 못해서 라인터짐)
아니 무슨 일이 있어도 석회석3 흙2를 흙3 석회석2로 바꾸는 레시피는 안쓸거같음.....
하드모드 아니면 걍 연소탑에 슛 하면 돼서 필요없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