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초기 버전에는 바랩 순서가
아마 모두 동의할 난이도순 불풀글 이었음
유저 경험 고려한 변경 아니었을까 싶은데
불풀글아(쉬움쉬움 어려움어려움)으로
후반에 목 막히게 하는 것보다
불글풀아(쉬움어려움 쉬움어려움)
중간중간 물 마시게 하고
무엇보다 테크 단계상 글레바는 하나의 행성이 아님
불글 (채굴주조 넣고 농업팩 꺼내서 로켓타워탄소섬유 해금)
-> 풀글 (전자기테슬라 넣고 농업팩 꺼내서 아퀼로 해금)
-> 아글 (극저온 넣고 농업팩 꺼내서 외우주 해금)
이렇게 충분한 간격을 두고 3번 가게 되어있음
과학팩 총집합 연구하는 풀글 아글 테크와
농업팩 단독 연구하는 불글 테크를 분리할 의미도 있고
하긴 선형으로만 가도 재미없지 난이도도 그렇고 적 진화 요소도 지속적인 재방문을 염두에 둔것 같긴 함.
그냥 정렬순서는 정렬순서일뿐 그게 가야하는 순서를 의미한다고는 생각안함 굳이 깊게 생각할필요는 없을듯
재방문해서 타행성기술로 공정개선하는건 나우비스부터 행성들 다 그런거잔슴
공정개선보다는 과학팩 측면에서 다른 행성은 엔딩까지의 과학팩을 한 번에 꺼낼 수 있지만 글레바는 최소 두 번으로 나누어 꺼내는 것이 필수라는 취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