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콘크리트 헤딩에 난이도도 높은 등 레벨 디자인이 개판이라 아래와 같이 조절하려구 해.


먼저 알아두어야 할거.


1) 이 행성은 항상 낮임. 태발 가동률 100%. 발전량 배율은 3000%

2) NPC는 게임 진행 보조 역할이며 계속 설정이 바뀌고 있고 얘를 자아를 있게 할지 없게 할지, 아예 없앨지도 고민 중

3) 행성 자체의 설정은 용암 바다라는 점을 제외하면 느슨함. 지상의 비중을 크게 주지 않으려고 함.

4) 지상은 화물착륙패드의 성능이 절반이고 로보포트 못쓰게 할 계획임.




지금 초반부는 아무것도 없는데 이렇게 바꿀 생각임


1. 지상 지하 및 전역 전력망은 시작부터 줄거임. 연구 불필요.

2. 지하에 내려가면 전력망에 1MW짜리 초소형 원자로가 숨겨진 상태로 전력을 공급할거고 NPC는 전력공급이 부족해서 뻗어있는 상태라는 설정.

3. 지하에 있는 자재로 태양광을 만들던지 아예 태양광을 줘서 지상에 깔아주기 (현재 배율 3000%라 개당 1.8MW 정도 나옴)

      아마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전역 전력망의 존재와 지하, 지상의 전력 연결을 파악할 수 있을거라 기대돼.

4. 전력 생산량이 5MW가 넘으면 NPC가 깨어나서 대화 가능.

5. 첫 고급 로켓 발사대 건설을 위해 재료가 되는 일반 로켓 발사대 하나와 콘크리트류를 넉넉하게 제공. 첫 발사 시에는 콘크리트와 로켓 발사대 준비 안해도 됨.


핵심은 지상에서 태양광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바꿔서 초반 전력 문제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변경. 한 50MW까진 가능할거.

추가로 초반에 공장 부지를 대화로 무료로 열고 공장 건설에 필요한 코어 로보포트, 로봇, 주조소 등을 우탐모 우주처럼 제공해주게끔 바꿀거임.

기존의 무효 전력 시스템은 제거.




자원에 대해서는 현재 행성은 자립이 안됨. 전기 엔진 유닛을 수입해와야 하고 화학 관련된 것도 싹 다 수입. 물도 없음.


1. 행성 자립이 가능한 리녹스 행성 전용 레시피를 추가할거임. 화학 쪽의 물이 필요한 레시피들을 물이 필요없는 저효율 레시피로 대체.

2. 방해석도 리녹스 행성 용암에서 뽑을 수 있게 변경.

3. 원유와 황산을 기본 제공. 행성 지하에 관련 시설이 있다는 설정으로 맵 중심부에 시추기를 박아줄 생각임.


이렇게 하면 자원적으로는 자립 가능할거고 물도 생산 가능. 발전기도 불카처럼 터빈만 있으면 되니 훨씬 발전소 건설 난이도가 쉬워질거임.




우주는 화물 손실을 구현하되 사람이 내려오는건 추락하지 않게 할거임.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으니.

태양광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로켓 부지는 2개로 줄일거임.



어때? 괜찮은지 피드백 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