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버스 만들고 차근차근 옆으로 뻗어나가는 상황인데
1. 게임 극초반
- 톱니, 전자회로 등 정도만 자동화하고 나머지 손으로 비빔
- 벨트랑 투입기정도 추가로 자동화
2. 게임 초반(철판1줄, 구리판1줄 정도의 메인버스 시작 타이밍)
- 노란벨트/지벨/분배기, 투입기, 채광드릴, 조립기, 빨강/초록과학팩 정도
3. 게임 중반(석유정제하고 빨칩 나오는 타이밍)
- 이때부터는 어지간한 물품들 다 제작 가능한 다이소
문제1. 초반->중반 넘어가는 타이밍에 석유정제를 위한 물품(정유공장, 화학공장, 시추기, 저장탱크 등)들 다이소가 없음.
- 손으로 비빈다?
- 새로 작게 만든다?
- 초반 다이소에 추가시킨다?
문제2. 중반타이밍에 만드는 다이소가 너무 커지는게 문제
- 다이소 물품을 벨트+투입기/기차/원자력/원류관련 등 종류에 따라 분리해서 짓는게 맞나?
- 그냥 크게 짓는게 맞나?
문제3. 다이소 위치가 애매함
- 초반 다이소는 메인버스 앞쪽, 중반 다이소는 메인버스 중간이 맞나?
- 다이소 위치는 고정으로 하고 자원을 그쪽으로 끌어와야하나?(ex. 중반 다이소는 빨칩이 들어가므로 빨칩라인이 역행하는 사태가 생김)
뭐가 정답이다~ 하는건 없겠지만 고수분들은 어떻게 플레이하시는지 참고하고싶습니다 ㅠ
나는 대량으로 필요한 벨트 투입기 이런거만 만들고 화학공장 정유소 이런거는 그냥 손으로 비빔 톱니랑 녹칩만 들고 있으면 시간 오래 안 걸림 진짜 다이소는 봇열고 그냥 봇딸깍
대부분은 봇으로 딸깍 할걸 - dc App
1.2 는 비슷. 3은 안 하고 봇 해금 하고 원하는 위치에 없는 거 빼고 모든 게 다 있는 봇 다이소 개장. 이 후 봇으로 물품 공급 받음.
초반 다이소는 말한대로 메인버스 앞 쪽에 짓고 어느정도 확장하기는 함 플라스틱 일부와 빨칩까지 들어가는 정도로, 나머지는 전문점거리 처럼 유사하게 재료 들어가는 것만 따로 소규모로 묶음 보통 테마가 비슷하면 들어가는 재료도 비슷해서 생각보다 많이 깔끔하게 묶임. 예를 들어 우주플랫폼, 보관함 시리즈, 건설 물류 로봇,
200+개 단위로 필요한 물건만 벨트다이소 벨트류, 투입기, 채굴기, 파이프
1. 초반 벨트 다이소를 만든다 2. 중반까지는 손으로 퍼날라서 버틴다 3. 중반부터는 연구 완료돼서 걍 요청상자-제작기-공급상자 로 된 다이소만 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