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를 계속 뿜으면 그만큼 옆으로 퍼지려고 함 그래서 공장 확장 안 했어도 계속 굴리면 퍼지는게 맞음
코드쓰기싫음(relative9515)2025-11-17 13:38
답글
자연적인 땅이랑 나무가 공해를 흡수하기 때문에 일정 범위만큼 커지면 더 안 커지는데, 보통 그만큼 커지지 전에 확장해서 공해가 계속 퍼지는 것처럼 느껴져
코드쓰기싫음(relative9515)2025-11-17 13:39
답글
나무나 타일 정화가 공해 상회해야하나?? 아니면 전지판에 축전지로 싹 갈아야함??
익명(odochasse)2025-11-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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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일반적인 플레이 기준으로는 그냥 애들오는거 방어하고 / 공격 오는 둥지 밀어버리는게 제일 편함 발전소를 태양 전지로 하려면 부지가 존나 커져서 그만큼 애들 싹 쓸어내야 하고... 원전이 공해 대비 발전량이 매우 좋음 근데 걍 둥지 밀기 + 방어 추천
코드쓰기싫음(relative9515)2025-11-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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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쫙 깔아야겠네 ㄱㅅㄱㅅ
익명(odochasse)2025-11-17 13:45
공해를 잡을 생각보다는 전투력을 올릴 생각을 하는게 맞음
팩붕이 1(61.34)2025-11-17 13:41
답글
기지에 벽두르거나 포탑 깔아놓기 귀찮아서 디펜스리스로 했는데 이제 좀 깔아야되나..
익명(odochasse)2025-11-17 13:46
단축키 p 나 오른쪽 상단 미니맵 위쪽에 있는 생산 통계 버튼을 눌러서 통계 ui 열어보면 공해 생산 통계가 있는데 열어보면 내 기지에서 만들어지는 공해와 타일과 나무과 소모시켜주는 공해량이 나옴 거기서 소모량보다 내기지내의 건물들의 생산량이 크면 계속 퍼지게됨..
팩붕이 2(121.129)2025-11-17 13:45
답글
내 공장의 공해 생산량이 커지면 커질수록 방어선을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 내 공해가 퍼지는 영역내의 바이터 기지를 미리 썰어 버리는 것도 방법임. 보통 건설 드론 나오기 전까지는 공해 퍼지는 영역 내 바이터 기지 쓸어버리면서 따로 방어라인 만들지 않고 확장 하다가 건설 드론 나오고 난뒤 방어 물품 자동화 시키고 방어라인 짜는게 가장 수월하게 게임이 진행 되더라..
팩붕이 2(121.129)2025-11-17 13:47
답글
생산통계 계속 보고는 있는데 분명 공해생산 합산이랑 흡수량 비율 얼추 맞는데
라인 갑자기 굴리면 순간적으로 늘어서 그런건가?
익명(odochasse)2025-11-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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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둥지 밀게 ㄱㅅㄱㅅ
익명(odochasse)2025-11-17 13:51
나무와 바이터 둥지를 제외하면 공해의 제거(소모)는 토양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음
공해는 생산된만큼 어떻게든 소모되어야 하는데, 그 제거가 결국 땅에서 이뤄짐
그런데 공해가 많다? 그 얘기는 공해 제거에 땅이 많이 필요하다는거고 이게 공해가 넓게 퍼지는 원인이 됨
에피로제(candy2882)2025-11-17 13:57
답글
오 그냥 레이더에 잡히는 둥지 싹 밀어두고 신경안써도되겠네 그럼 ㄱㅅㄱㅅ
익명(odochasse)2025-11-17 13:59
연구가 안멈췄다면 그 재료를 캘 채굴드릴이 가동될텐데, 그렇다면 공해가 계속 나오는 상태임
청크 내에 일정량(정확한 수치는 20) 이상 쌓인 공해는 주변 청크로 퍼짐
매립, 벽돌/콘크리트 포장된 타일 제외한 물과 모든 바닥은 자연적으로 공해를 정화함(청크 마다, 분당 0.9부터 1.8까지)
=공장 확장이 없더라도 생산이나 채굴이 주기적으로 있다면 공해는 계속 만들어지고, 퍼짐.
만약 맵에 보이는 모든 산란장을 없앤다면 다시 그 산란장에 공해가 닿기까지는 꽤 오랫동안 여유가 있을거임 결국 공해 근원=공장으로부터 멀수록 그곳의 공해량은 적을테니까(거기까지 오는 공해가 땅에 정화되므로)
도리토스팔랑팔랑(sans22)2025-11-17 14:02
답글
그냥 진짜 별거안하고 팩만 만들면서 라인뜯어고치고 있었는데 침공와서 개놀랬는데 채굴만 해도 애지간히 나오는구나.. 고맙습니다팩붕
익명(odochasse)2025-11-17 14:04
일단 내가아는게 맞으면 공해가 제거되는게 대충 3가지 방법임
1. 타일흡수
2. 나무흡수
3. 바이터 둥지 흡수
내가 항상 일정량의 공해만 생산하고 추가로 확장을 안할경우(발전을 안한다) 2번때문에 결국 공해가 퍼지게 되어있음
1번은 타일. 지형이 흡수를 하는 방식임. 타일에따라 흡수가 아예없는 타일도 있지만 어쨋든 꾸준히 흡수하기때문에 내가 공해 생산량을 늘리지 않는이상 일정량 이상 퍼지진 않음.
3번은 바이터 둥지가 공해를 흡수하고 레이드를 보내는 메커니즘임. 1번과 마찬가지로 레이드 생성이 막히지 않는다면 꾸준히 공해를 흡수하기 때문에 일정량 이상 퍼지지 않음
팩붕이 3(175.194)2025-11-17 14:30
답글
2번은 나무가 공해를 흡수하는거임. 나무자체적으로 계속 조금식 흡수하기도 하지만 공해가 일정량 이상이면 나무가 병들면서 대량의 공해를 흡수함.
이렇게 병든 나무는 점점 심해지다가 최종적으로 죽으면 공해흡수를 하지못함. 그레서 나무로 막힌 공해는 대체로 시간제한있는 공해장벽같은 느낌임
이거외에도 몇가지 더 있기는 할껀데 크게 3개임
그리고 1번은 사실상 공해흡수력이 매우 적은편이고 3번은 공해흡수는 많이하지만 주기적으로 레이드를 보내기때문에 방벽을 치던가 부수던가 해야됨. 어떻게 잘 고립된 적이면 모를까 공해흡수하자고 살려두는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큼.
그래서 보통 2번 메커니즘에 많이 의존하는데 이건 위에 설명하다시피 소모성이라서 내가 발전을 하지 않아도 공해가 조금식 퍼지는 요인이 됨
팩붕이 3(175.194)2025-11-17 14:35
답글
공해 제거가 이거 3개가 전부는 아님
나무가 죽을때 일정확률로 더이상 죽지않고 조금식 공해를 흡수하는 나무로 변하는 기믹도 있고
바이터 둥지도 일정공해 이하면 레이드없이 그냥 공해흡수만 하는기믹이 있는걸로암
공해를 계속 뿜으면 그만큼 옆으로 퍼지려고 함 그래서 공장 확장 안 했어도 계속 굴리면 퍼지는게 맞음
자연적인 땅이랑 나무가 공해를 흡수하기 때문에 일정 범위만큼 커지면 더 안 커지는데, 보통 그만큼 커지지 전에 확장해서 공해가 계속 퍼지는 것처럼 느껴져
나무나 타일 정화가 공해 상회해야하나?? 아니면 전지판에 축전지로 싹 갈아야함??
@ㅇㅇ 일반적인 플레이 기준으로는 그냥 애들오는거 방어하고 / 공격 오는 둥지 밀어버리는게 제일 편함 발전소를 태양 전지로 하려면 부지가 존나 커져서 그만큼 애들 싹 쓸어내야 하고... 원전이 공해 대비 발전량이 매우 좋음 근데 걍 둥지 밀기 + 방어 추천
철도 쫙 깔아야겠네 ㄱㅅㄱㅅ
공해를 잡을 생각보다는 전투력을 올릴 생각을 하는게 맞음
기지에 벽두르거나 포탑 깔아놓기 귀찮아서 디펜스리스로 했는데 이제 좀 깔아야되나..
단축키 p 나 오른쪽 상단 미니맵 위쪽에 있는 생산 통계 버튼을 눌러서 통계 ui 열어보면 공해 생산 통계가 있는데 열어보면 내 기지에서 만들어지는 공해와 타일과 나무과 소모시켜주는 공해량이 나옴 거기서 소모량보다 내기지내의 건물들의 생산량이 크면 계속 퍼지게됨..
내 공장의 공해 생산량이 커지면 커질수록 방어선을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 내 공해가 퍼지는 영역내의 바이터 기지를 미리 썰어 버리는 것도 방법임. 보통 건설 드론 나오기 전까지는 공해 퍼지는 영역 내 바이터 기지 쓸어버리면서 따로 방어라인 만들지 않고 확장 하다가 건설 드론 나오고 난뒤 방어 물품 자동화 시키고 방어라인 짜는게 가장 수월하게 게임이 진행 되더라..
생산통계 계속 보고는 있는데 분명 공해생산 합산이랑 흡수량 비율 얼추 맞는데 라인 갑자기 굴리면 순간적으로 늘어서 그런건가?
그냥 둥지 밀게 ㄱㅅㄱㅅ
나무와 바이터 둥지를 제외하면 공해의 제거(소모)는 토양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음 공해는 생산된만큼 어떻게든 소모되어야 하는데, 그 제거가 결국 땅에서 이뤄짐 그런데 공해가 많다? 그 얘기는 공해 제거에 땅이 많이 필요하다는거고 이게 공해가 넓게 퍼지는 원인이 됨
오 그냥 레이더에 잡히는 둥지 싹 밀어두고 신경안써도되겠네 그럼 ㄱㅅㄱㅅ
연구가 안멈췄다면 그 재료를 캘 채굴드릴이 가동될텐데, 그렇다면 공해가 계속 나오는 상태임 청크 내에 일정량(정확한 수치는 20) 이상 쌓인 공해는 주변 청크로 퍼짐 매립, 벽돌/콘크리트 포장된 타일 제외한 물과 모든 바닥은 자연적으로 공해를 정화함(청크 마다, 분당 0.9부터 1.8까지) =공장 확장이 없더라도 생산이나 채굴이 주기적으로 있다면 공해는 계속 만들어지고, 퍼짐. 만약 맵에 보이는 모든 산란장을 없앤다면 다시 그 산란장에 공해가 닿기까지는 꽤 오랫동안 여유가 있을거임 결국 공해 근원=공장으로부터 멀수록 그곳의 공해량은 적을테니까(거기까지 오는 공해가 땅에 정화되므로)
그냥 진짜 별거안하고 팩만 만들면서 라인뜯어고치고 있었는데 침공와서 개놀랬는데 채굴만 해도 애지간히 나오는구나.. 고맙습니다팩붕
일단 내가아는게 맞으면 공해가 제거되는게 대충 3가지 방법임 1. 타일흡수 2. 나무흡수 3. 바이터 둥지 흡수 내가 항상 일정량의 공해만 생산하고 추가로 확장을 안할경우(발전을 안한다) 2번때문에 결국 공해가 퍼지게 되어있음 1번은 타일. 지형이 흡수를 하는 방식임. 타일에따라 흡수가 아예없는 타일도 있지만 어쨋든 꾸준히 흡수하기때문에 내가 공해 생산량을 늘리지 않는이상 일정량 이상 퍼지진 않음. 3번은 바이터 둥지가 공해를 흡수하고 레이드를 보내는 메커니즘임. 1번과 마찬가지로 레이드 생성이 막히지 않는다면 꾸준히 공해를 흡수하기 때문에 일정량 이상 퍼지지 않음
2번은 나무가 공해를 흡수하는거임. 나무자체적으로 계속 조금식 흡수하기도 하지만 공해가 일정량 이상이면 나무가 병들면서 대량의 공해를 흡수함. 이렇게 병든 나무는 점점 심해지다가 최종적으로 죽으면 공해흡수를 하지못함. 그레서 나무로 막힌 공해는 대체로 시간제한있는 공해장벽같은 느낌임 이거외에도 몇가지 더 있기는 할껀데 크게 3개임 그리고 1번은 사실상 공해흡수력이 매우 적은편이고 3번은 공해흡수는 많이하지만 주기적으로 레이드를 보내기때문에 방벽을 치던가 부수던가 해야됨. 어떻게 잘 고립된 적이면 모를까 공해흡수하자고 살려두는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큼. 그래서 보통 2번 메커니즘에 많이 의존하는데 이건 위에 설명하다시피 소모성이라서 내가 발전을 하지 않아도 공해가 조금식 퍼지는 요인이 됨
공해 제거가 이거 3개가 전부는 아님 나무가 죽을때 일정확률로 더이상 죽지않고 조금식 공해를 흡수하는 나무로 변하는 기믹도 있고 바이터 둥지도 일정공해 이하면 레이드없이 그냥 공해흡수만 하는기믹이 있는걸로암
아 ㅁㅊ 나무가 죽어가는구나 이거진짜몰랐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