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 하나가 1Kg 이니까 철광석 1개는 질랑보존법칙에 의해 1Kg가 넘을테고 (산화철이 환원되면 날아가니 질량이 감소해야 맞으므로)
바이오플럭스도 로켓캐파 기준으로 보면 1Kg 일테니까
박테리아 증식 레시피는

1Kg + x = 4x 를 4초만에 만들어내는데
여기서 x 는 1분만에 1Kg 이상이 된다...
박테리아가 부패하면서 핵융합으로 없던 철 원자를 만들어낼리는 없을테니, 대기중의 산소를 끌어당겨 산화철 형태로 질량이 증가한다고 치더라도 채산성있는 철광석을 위해 최소 50% 이상은 철 원소를 함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즉 박테리아 하나당 철 함유량은 최소 500g 이상

설마 글레바의 대기나 바이오챔버에서 자원으로 투입되지 않는 일반 환경 자체가 대량의 철구리 원소를 포함한것일까?
아니면 순전히 이 질량은 바이오플럭스에서 나온걸까?
바이오플럭스 1개는 1Kg일텐데?

질량보존의 법칙을 무시할리는 없을테고, 생장하면서 어디선가 원소/분자를 끌어와서 먹으며 분열할텐데
1Kg의 영양소를 집어넣으면 4Kg 이상으로 4초만에 증식하는 박테리아의 위엄... 말 그대로 기적의 연금술...

이 박테리아가 얼마나 클지는 상상도 안감 ㄷㄷ
사실상 얘들이 글레바에서 가장 파격적인 스펙을 가진 생물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