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생산같은건 꿈도 못꾸고

바닷물 베이스로 재료생산하면 남아도는 얼음 대책없고

뭐하나 지으려면 열선관리에 머리 터진다


지금 로켓연료 생산까지 왔는데

극저온공장이랑 그외 기타등등은

재료 밖에서 수급해와서 하는거지?


여기서 초록칩 하나 뽑는것도 개빡세 보이는데

파칩 뭔데 대체? ㅋㅋ


아퀼로는 뭘 목표로 해야 수월하게 할수 있음?

지금 문제

1)남아도는 얼음 (+염화수소액체 밸러스 씹창)

2)극저온 하나는 어찌어찌 하나 만든다치면

그다음에는 뭘 목표로 함?


글레바는 할게 너무 많아서 막막했는데

아퀼로는 할게 뭔지 안보여서 막막해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