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생산같은건 꿈도 못꾸고
바닷물 베이스로 재료생산하면 남아도는 얼음 대책없고
뭐하나 지으려면 열선관리에 머리 터진다
지금 로켓연료 생산까지 왔는데
극저온공장이랑 그외 기타등등은
재료 밖에서 수급해와서 하는거지?
여기서 초록칩 하나 뽑는것도 개빡세 보이는데
파칩 뭔데 대체? ㅋㅋ
아퀼로는 뭘 목표로 해야 수월하게 할수 있음?
지금 문제
1)남아도는 얼음 (+염화수소액체 밸러스 씹창)
2)극저온 하나는 어찌어찌 하나 만든다치면
그다음에는 뭘 목표로 함?
글레바는 할게 너무 많아서 막막했는데
아퀼로는 할게 뭔지 안보여서 막막해죽겠다
목표는 과학팩
바로 옆 풀고라에서 파칩 빨칩 저밀구 콘크리트가 공짜로 쏟아지는 이유가 있지
얼음은 최대한 얼음 플랫폼 제작에 돌리고 그래도 남으면 재활용기로 갈아 없애는게 필수. 풀고라로 수출하는것도 방법임. 후반가면 풀고라 은근 물 모자라거든
남는거는 갈아야됨 목표는 탄화텅스텐 탄소섬유 파칩 홀뮴 수입해서 팩이랑 양자칩 만드는거.. 우주물류 자동화 시험장임
개인적으로는 풀고라/아퀼로 왕복선을 빵빵하게 만들어서 풀고라에서 받는 자원 + 왕복선에서 자체 생산하는 자원을 무한 드랍해주는게 좋다고 봄. 왕복선 쫌만 크게 만들어도 철구리 넘쳐나게 생산되서 소행성이랑 남는 광석 갖다 버리는것도 일인데, 싹 제련해서 아퀼로에 떨궈주면 풀고라에서 수입을 안해도 될 정도임
볼 풀 글 개발하느라 고생했어요. 아퀼로는 그 행성에서 개발한 것들을 우주선으로 자동 수송시킬 수 있느냐 하는 시험장입니다. 열차 수송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괜히 숙제검사가 아님 귀찮다고 풀고라 불카누스 글레바 대충때우고 여기오면 막히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거기는 다이소를 직접 만드느니 다이소 물품 수송선을 만드는게 나음 과학팩도 녹칩 이런거 필요없으니
답글들 다들 땡큐!! 나도 어렴풋이 풀고라<->아퀼 전용 우주선 필요하다 느꼈는데 그방법이 젤 수월한거였구만 고마우이
열선 범위가 한칸만넓었어도 쾌적할텐데, 파이프 설계같은게 쉽지 않음.
아퀼로는 4개의 행성 모두에게 자원지원받게끔 설계되어 있어. 각행성 왕복 물류선 만들어 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