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LTN 모드처럼 기차의 자동 배정 및 확장 편의를 위한 세팅 방법



1. 대기역 설정





연료 보충 겸 대기역


회로 x




2. 상차역



모든 상차역의 이름을 통일할 것

기차수 제한은 1


활성화 체크, 활성화 기준은 1회 운송량

(이미지의 0 이상은 테스트용임)




3. 하차



하차역은 요청 아이템을 넣어서 만들 것


기차수 제한은 1


활성화 체크, 활성화 기준은 요청할 아이템의 남은 수량 기준




4. 기차 설정


1) 기본 스케쥴 설정



대기역에서 임의의 출발 조건 설정 (왠만하면 연료 조건을 추가할 것)




2) 상차 인터럽트



비어있는 상차역으로 이동


* 수정 : 인터럽트중에 인터럽트 허용 체크


3) 하차 인터럽트





싣고 있는 아이템을 기준으로 하차역으로 운송

상차 아이템을 해당 하차역으로 이동


* 수정 : 하차역 변수 때문에 조건 추가됨. 이렇게 해야만 상차역에서 대기하게됨



5. 선택사항


- 액체류도 동일하게 운송할 수 있음


- 하차역의 제한을 늘리는 것도 가능

   > 공급이 많이 필요하면 유용하지만 소모량이 적어지면 대기 기차 늘어남


- 상차역의 제한을 늘리는 것도 가능,

   > 운송량이 많으면 유용하지만 운송이 정체되면 대기기차 늘어남


- 운송 그룹을 분할하여 운행할수 있음. 

   > 상하차역의 이름 형식과 인터럽트를 구분해서 운용




6. 장점


- LTN 처럼 상차역과 하차역을 따로 스케쥴링 할 필요가 없음


- 회로는 필요하지만 정류장 on/off 설정만으로 최소화


- 네트워크 필요 없음


- 상차 후에 하차할 역이 없으면 대기역으로 이동x (상차역 대기)




7. 단점


- 기차가 경우에 따라 상차역에서 무기한 대기할 수 있음


- 대기하는 기차가 많으면 요청에 필요한 기차가 부족할 수 있음


- (역에 아이템 아이콘 넣는거 은근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