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과학팩도 없고 무한연구도 없고 걍 다른 행성에 비해 없는게 많은 가장 큰 이유가 자원의 다양성이 없기 때문인데
걍 자원의 종류를 강제로 늘리면 되긴 하거든? 그 체제의 기반이 되는 대표템이 희토류임
희토류는 뭐 네오디뮴 사마륨 디스프로슘 터븀 같이 넣을 것도 많음. 마침 이번에 원유하고 황산 챙겨서 화학도 가능해졌고...
문제는 어디까지 복잡도를 올리는가인데 플레이 스타일을 내가 다 예상해볼 수가 없어서 그림이 그려지질 않네
어떤 식으로 사고를 해야지 잘 만들었다고 소문이 날까...
자원이 늘어나면 결국 그걸 사용하는 레시피나 생산시설같은게 받쳐줘야되는데,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뭐 레시피 하나 사용할때마다 자원 새로 개발해야되면 짜증나기만 할거같음 차라리 약간 촉매 느낌으로 레시피 효율같은거 늘리는 용도에 조금씩 들어가는거면 괜찮을것도 같음
리녹스가 극단적으로 다품종 소량생산 행성이라 단순한 레시피가 많이 있는 쪽에 더 적합하긴 함...
이게 긍까 되게 고민인게 재귀블프 기준으로 하면 다 수월한데 없다고 가정해버리면 그냥 짜증나게 좁아터진 행성이라는게 애매함 ㅋㅋ 하 이걸 어쩌지
@ㅇㅇ 재귀블프까지 고려하면 그렇긴 하네 그랴면 오히려 나쁘지 않을듯? 한정된 공간에 자연스럽게 다품종 소량생산 유도하면서 재귀블프 수요까지 챙기는거임
@고소미 너무 어렵다 싶으면 일부 레시피들은 레시피 갈아끼기로 할 수 있게 하면 더 수월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