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
-재고를 생산되는대로 계속 쌓으려고 했는데 재고를 적재하는 시스템이 지금 내 수준에선 더 공이 많이 가는듯
생산량:소비량 으로 운영해서 소비량이 높아질때마다 채굴량을 늘려야겠음
-채굴장 현지에서 바로 생산 가공을 했는데 컨베이어가 생각보다 저렴한 편인걸 깨달았음 긴 거리라도 벨트로 옮기는게 좋을듯?
-좁은공간에 덕지덕지 붙혀두니 따로 빼기가 너무 힘듬
해야할 것
- 채굴장에서 자원별로 컨베이어 라인 따기
- 제련소와 자동제작소를 모듈화 해서 원할때 늘릴 수 있게 하기
고민인점
-이제 슬슬 적 나올거 같은데 기계가 밀집되어 있지 않으면 방어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음. 구획별로 포탑을 둬야할까?
- 제련소에서 자동제작소로 아이템 운송은 문제가 안될텐데 2차 가공이 필요하다면 모듈화를 어떻게 해야할까? 그리고 어느 아이템까지 자동화를 해놓지?
- 일정 수량에 도달하면 더이상 제작을 안하는 방법이 있나? (상자가 가득차면 그만할듯 하니 테스트 해봐야겠음)
생각 정리 됐으니 밥먹고 팩토리오 키로간다 고고혓
읽지말랬지만 읽었고 읽지말랬으니까 대답은 안할게! 화이팅
투입기랑 넣는상자를 회로선으로 연결해서 간단한 수식으로 조절가능.철판을 상자에 100개가 쌓이면 멈춰라 100 < 철판 이런식으로 가능하다 - dc App
잘봤습니다
념트키쓰네
그냥 상자에서 X 누르고 칸수조절
마구마구 읽어야지 - dc App
야설을 써놓고 읽지 마라고 하다니 5252~
읽지말라고해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