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

-재고를 생산되는대로 계속 쌓으려고 했는데 재고를 적재하는 시스템이 지금 내 수준에선 더 공이 많이 가는듯

생산량:소비량 으로 운영해서 소비량이 높아질때마다 채굴량을 늘려야겠음


-채굴장 현지에서 바로 생산 가공을 했는데 컨베이어가 생각보다 저렴한 편인걸 깨달았음 긴 거리라도 벨트로 옮기는게 좋을듯?


-좁은공간에 덕지덕지 붙혀두니 따로 빼기가 너무 힘듬



해야할 것

- 채굴장에서 자원별로 컨베이어 라인 따기


- 제련소와 자동제작소를 모듈화 해서 원할때 늘릴 수 있게 하기



고민인점

-이제 슬슬 적 나올거 같은데 기계가 밀집되어 있지 않으면 방어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음. 구획별로 포탑을 둬야할까?


- 제련소에서 자동제작소로 아이템 운송은 문제가 안될텐데 2차 가공이 필요하다면 모듈화를 어떻게 해야할까? 그리고 어느 아이템까지 자동화를 해놓지?


- 일정 수량에 도달하면 더이상 제작을 안하는 방법이 있나? (상자가 가득차면 그만할듯 하니 테스트 해봐야겠음)



생각 정리 됐으니 밥먹고 팩토리오 키로간다 고고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