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재료만 있으면 생산품을 메인기지로 모아줄 필요 없이 로켓 사일로 있는데서 즉시 쏴줄 수 있는 걸 활용해야 함
본진을 크게 지어서 열매를 기차로 운송... 이 아니라 적당한 부지 찾아서 거기다가 공장이랑 로켓사일로 세워놓고 로켓재료만 던지는거지
아예 젤리넛유마코에서 모든게 다 나온다는 점에 착안해서 로켓재료도 멀티에서 만들어버릴 수도 있긴 한데
소모량에 비해서 멀티마다 그렇게 챙겨주기는 쪼금 번거로운 것 같음
물론 중앙집중형 큰공장 짓고싶은 사람들은 짤없이 열매운송 할수밖에
글레바에서 확장이란 것 자체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음 젤리넛 유마코 지대 한개나 두개씩만 먹어도 메가베이스급에 필요한 분당 10만팩도 생산가능함
메가베이스 목표로 글레바 확장하려는데 유마코랑 젤리넛 농업타워 보통 몇대정도 굴림? 1대에 45그루 심는다하면 농업타워 1대가 초당 열매 7.5개 뱉는다는 계산 나오길래 말도안되게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물어봄 - dc App
지금 내 메가베이스 세이브 열어봤는데 유마코타워 54개, 젤리넛타워 20개고 대충 유마코 분당 22k, 젤리넛 분당 9k 정도씩 생산함. 팩생산은 대충 분당 90k정도
재배가능기역에 과성장 도배했고 유마코는 노랑지역 1.5개 정도 젤리넛은 0.8개 정도 면적 차지하고있음
@팩붕이1(61.34) 역시 과성장 도배가 맞았구나 고맙다 참고할게 - dc App
글의 요지는 과일 재배한 곳에서 바로 생산품을 만들고 그 생산품을 그 자리에서 바로 쏴서 신선도의 이점을 가져가겠다는 거 같은데 그럴거면 걍 재배한데서 로켓재료까지 만들어서 운송 자체를 안하면 되지 않나? 로켓 재료란 것도 글레바에선 어차피 과일로부터 나오는건데 굳이 운송을 한다면 로켓 재료 3종보다 과일 2종이 훨씬 물류에 이점이 있다고 보는데 물류 이점과 신선도 이점을 천칭에 올리면 과연 어느 게 나을지
그거같음. 로켓재료만드는 단지가 따로있고 거기서 보급을 한다는거겟지 재배하는데서 로켓재료까지 만들기엔 공정 복잡도가 올라가고 결국엔 해당공정의 메인 생산물 생산량을 까먹으니까 어디 한군데서 로켓부품 3개 또는 로켓 각 재료를 3군데서 전담하고 그걸 이동해서 각 수출품 전담하는곳에서 바로 발사한다는거 아닐까 바이오플럭스 전담, 연구팩전담, 이런식으로
로켓부품이 소모량이 적어 부피도 적고 신선도 영향도 안받으니 굳이 각 멀티에서 생산할 필요가 없다는 뜻인듯. 타 행성에서 공수받는 경우도 있고.
행성 클리어조건이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