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누스 처음 들어와서 주조소 양산 시작한 뒤에 
스파게티 다 지우고 시간 들여서 나우비스 처럼 메인버스 만들어놨는데
생각해보니까 굳이 벨트 깔고 철판 구리판 올릴 필요 없이 파이프 깔아서 녹은 철, 구리 올려놓는게 훨씬 편할걸 깨달음ㅋㅋㅋ

기껏 다시 만든거 또 갈아엎을거 생각하니까 아찔한데
팩토리오는 멍청하면 결국 비용을 더 치르게 된다는 교훈을 주는 좋은 게임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