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풀효율보겠다고 4X2 설계했던거같은데
요즘보니 2X2 설계만 보여서 물어봄
이제 4 2 는 안씀?
그리고 원자로 작동안할때는 전지 연료? 소모 안하던가?
예를들어 전지 1개 넣으면 무조건 특정시간만큼 작동하는지,
아니면 총 열량(물 어느정도 끓일때까지) 생산할때까진 시간상관없이 작동하던지 기억이 안나서 물어봄
예전에 풀효율보겠다고 4X2 설계했던거같은데
요즘보니 2X2 설계만 보여서 물어봄
이제 4 2 는 안씀?
그리고 원자로 작동안할때는 전지 연료? 소모 안하던가?
예를들어 전지 1개 넣으면 무조건 특정시간만큼 작동하는지,
아니면 총 열량(물 어느정도 끓일때까지) 생산할때까진 시간상관없이 작동하던지 기억이 안나서 물어봄
1. 원자로 자체는 변하지 않음. 대형 레이아웃이 줄어든 이유는 대형 쓸 사람들은 전설을 쓰거나 핵융합을 쓰거나 하기 때문 2. 1개 넣으면 무조건 다 태움
근데 그럼 추가로 궁금한게, 예전에 무조건 다 태우는거때문에 증기 버퍼두고 회로 연결했는데 요즘 보니 그냥 버퍼도 안두고 걍 태우는것같았음 이러면 낭비 꽤 심한거 아님? 공장 빡세게 돌려도 원자로 발전량이 상당해서 다 못쓸텐데, 그거 감안해서 걍 원자로 4개 돌리고 온도 회로 붙여서 즉당히 쓸만큼 쓰는거임? 그러다 전기 부족할거같으면 원자로 추가하고?
@겜창놈 버퍼 안 써도 온도 회로 붙이면 쓰는만큼 태움 버퍼 자체가 필요가 없어짐
@겜창놈 애초부터 핵연료 자체가 돌만큼 흔한 수준이라 걍 태우는거지뭐
온도 설정 잘 하면 낭비 없이 태울 수 있고 좀 어긋나도 뭐.. 코바렉스 돌리면 핵연료는 엄청 싸니까. 지금도 완벽하게 안정적으로 돌리려면 증기탱크 읽는 편이 나음
@팩붕이1(61.34) 아 결국 2 2 버전이 효율 100%는 아니고 걍 우라늄 전지 나오는대로 때려박는거구나 어차피 많기도하고 관리가 용이하니까 이해했음
1개당 무조건 200초 탐 열량 남는데 안쓰면 그대로 낭비되는거고
윗 댓글에 질문하긴했는데, 그래서 예전엔 증기버퍼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엔 증기버퍼 안씀? 청사진 몇개보니까 버퍼 없는거같던데
@겜창놈 투입제어온도 기준 한개 태워서 999도 넘기지 않는이상 낭비될일없음
예전에는 온도로 제어가 안 되서 증기버퍼로 증기량으로 제어 했는데 이젠 온도 읽기가 생겨서 550 ㅡ 600 미만일 때 연료 투입하면 어지간해서 999도 안 넘지. 그게 원자로 4개로 쓰는 이유기도 하고 원자로 20개 쓰면 순식간에 넘을텐데.
온도마다 효율 달랐던거 같은데 550도까지 내려도 되나요?
@팩붕이2(211.218) 증기온도 500도고, 열파이프가 열을 전달할때 '자기온도-1도'까지 전달 할 수 있으니 50칸 이내면 문제 없는거임
@팩붕이3(104.28) 그건 아님 초당 전달해야하는 열량 많을수록 온도 휙휙떨어지기 때문에 규모커질수록 출발지 온도는 높아야할거임
제가 800도로 해놓고 쓰고 있었는데 적당한가요 이정도면? 더 낮출까요?
요즘은 우라늄이 썩어나서 좀 낭비해도 문제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