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모드 너무 취향에 안맞는다
다른 땅 가봐야 물약이나 하나 더 만들고 재료 몇개 더 추가되는 수준이다보니까
이걸 왜 굳이 딴곳가야해? 라는 생각이 들어버리니까 확 재미없어짐
재료를 그때 그때 넘길수있는것도 아니고
마지막 행성 냅두고 접은지 몇달된거같다
그래도 나름 800시간박은 게임인대 dlc나오니까 재미가 ㅇ벗어졌어..
우주모드 너무 취향에 안맞는다
다른 땅 가봐야 물약이나 하나 더 만들고 재료 몇개 더 추가되는 수준이다보니까
이걸 왜 굳이 딴곳가야해? 라는 생각이 들어버리니까 확 재미없어짐
재료를 그때 그때 넘길수있는것도 아니고
마지막 행성 냅두고 접은지 몇달된거같다
그래도 나름 800시간박은 게임인대 dlc나오니까 재미가 ㅇ벗어졌어..
재료 추가되는 수준이 아니라 근간 메커니즘이 행성마다 완전히 다른데 흠? 이런 평가는 또 새롭네
게임의 기본 시스템 자체는 그대로라 그게 불만인걸지도
@ㅇㅇ 그게 바뀌면 다른겜이자나
근간 메커니즘이라고해봐야 엔밥 물고기랑 보석캐는거보다 어려운거도아니고 그걸해서 엔밥때처럼 확실한 보상이있냐? 그것도 아님 예전에 그냥 쓰던 3단계 모둘을 굳이 다른 행성가서 지랄병떨면서 3만들어쓰세요~이러고 자빠짐 그 3단계 박는다고 드라마틱한 차이가 나는 게임도 아니고 차라리 모듈 4등급 이상의 등급이 나왔으면 재밌게했을거임. 그래서 품질작은 좋았는대 이건 각을보니 시간을 어마어마하게 잡아먹을거같아서...
@글쓴 팩붕이(115.136) 꼭 어렵고 보상이 좋아야 재미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뭐 사람마다 지향점은 다르니까 나는 기본적으로 행성 바뀔때마다 귀중한 자원과 흔한 자원이 역전되는거, 근간이 되는 자원과 공정이 완전 뒤바뀌는거, 전혀 새로운 공략법의 적들이 등장하는거, 시간, 온도, 공간 등의 새로운 제약이 자원이나 테크, 조립시간 같은것보다 더 새로운 제약이 되는것들이 신선하다고 느껴서 재미가 있었음. 엔밥같은 대형모드들은 공정의 단계와 양 재료 및 부산물들이 많고 취급하기 까다로운거지, 게임의 흐름과 방향성 자체는 기본과 유사하다 느껴서...
그래도 행성마다 깔쌈한 공장이랑 기술 얻어서 기분 좋던데
그건 좋은대 그거만을 위해서 가는 수준인지라...어차피 아퀼로가는 준비 다해뒀던터라 다시하면 금방 깨긴할탠대 억지로 깨면 그 이후로 진짜 팩토리오를 안잡을거같아서 안하는중
주조소나 전자기플랜트 쓰고있음? 주조소는 광석 운송 방식이 아예 유체식으로 변경되고 둘다 생산량이 엄청큰데
그리고 엔밥이랑 비교하기엔 거기는 그냥레시피종류만 엄청 늘려놓은데다가 공장에도 억지로 티어 나눠서 재미도없는 숫자놀이공장이라 훨씬 노잼이던데
나도 dlc보다 엔밥 널리우스 이런애들이 재밌더라
엔밥 티어뇌절이 또 나름대로의 재미임 ㅇㅈ함
엔밥 유틸 성능이 어느 정도길래 주조소 전자기 공장 묶투를 두고도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궁금해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