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선도 관리를 잘하면 되는거기는 한데
글레바는 특히 이게 문제라서 유마코 젤리넛 라인이 멈추면 그만큼 점점 완성품 신선도가 줄어든게 튀어나옴
그러면 차라리 풀고라에서 잉여품을 갈어버리는 라인처럼
남는 유마코랑 젤리넛을 터보벨트 1개만큼 생산량을 맞추고 생산벨트를 지나는 족족
1. 난방탑에 넣는다
2. 재활용기에 넣는다
뭐 이런 짓을 하면 좀 더 신선한 놈들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원래 신선도 관리를 잘하면 되는거기는 한데
글레바는 특히 이게 문제라서 유마코 젤리넛 라인이 멈추면 그만큼 점점 완성품 신선도가 줄어든게 튀어나옴
그러면 차라리 풀고라에서 잉여품을 갈어버리는 라인처럼
남는 유마코랑 젤리넛을 터보벨트 1개만큼 생산량을 맞추고 생산벨트를 지나는 족족
1. 난방탑에 넣는다
2. 재활용기에 넣는다
뭐 이런 짓을 하면 좀 더 신선한 놈들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난 둘다 써
아하 이미 다들 쓰고 있구나 ㄷㄷ
보통 글레바 국룰이 흘러가는 벨트에서 못 집은 물건은 라인 끝에 난방탑 놓고 죄다 태우는 구조 아닌가
그거 단점이 생산품을 갈아버리다보니 농장이 풀가동하게됨 = 펜타포드 습격 이거임. 물론 잘 막는다면 괜찮음. 난 바이오플럭스랑 영양소도 일정분량 이상은 싹다 갈아버리는 구조로 만들엇음
심지어 철구리만드는 박테리아 배양도 철구리 광석 여분 싹다 갈아버리는 방식으로 하면 재시동장치가 필요없어짐 물론 그만큼 바플 더 만들긴 해야됨 플라스틱이랑 로켓연료도 같은방식으로하면 무한가동하니 부패물질 생겨서 막힐 우려도 없고 다만 윤활유나 황은 좀 까다롭더라. 황은 별도의 영양소-부패물질 생산라인을 따로 잡아야되서 영양소 소비량이 증가하고 윤활유는 유체라 직접 가는게 안되니까
그리고 주의점이 농장에서 상시 생산량이 꾸준히 받춰줘야함. 가령 생산량이 적으면 유마코가 들어왓는데 젤리넛이 없네? 싹다 갈아야지-> 젤리넛들어왓는데 이젠 유마코가 없네? 싹다 갈아야지 이렇게 굴러갈수도 있음
사실 제일 좋은건 농업 타워 자체를 멈춰버리는건데 회로 컨트롤이 반쪽이라 좀 아쉬워
기지내 유마코하고 젤리넷 갯수 파악해서 일정이상이면 농업 타워 멈추게 하면 되지 않나?
신선도 문제는 사실 완전히 신경꺼도됨 공장 잠깐 안돌아서 신선도 낮은거 나오면 빨리 소모되고 그 다음에 신선도 높은걸러 채워지니까 다른건 다 부패물질만 빼주는 정도로 충분한데 상시로 갈아버려야 할만큼 중대한건 펜타포드알이랑 철구리 정도밖에 없음 철구리도 박테리아 재시동공장 있으면 그닥 필요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