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머라해야하지
그 20시간 머시기 뉴비임
공략을 아예 안보면 대가리박치기 하다가 싹싹김치되고 접을거같아서
메인버스 관련 최소한의 공략만 봄.
근데 여기 공략 보다보니 든 생각이
그으으... 이런거. 내가만든 구리 제련소임.
그러니까 제련이든 제작이든 뭔가 다들 최적화해서 효율적으로 만들고 이동시키는 방식이 어느정도 있을텐데
그런거는 이상하리만치 공략이나 념글에서 안보임
녹칩만들려고 하는데 메인버스 밑으로 옮기려니까 대가리가 좀 아픈상태인데
님들이 녹칩만들때 이런거 수십개 주루룩 쌓아놓고 하진 않을거같단말이죠
쓰고나니까 걍 알아서 최적화 하겠구나 싶은 뻘글이 된거같은데
일단 올리고 봄 ㅇㅇ
빌어처먹을 녹칩 최적화는 알아서 해봄...
아니미친
감사
수십 개 쌓아요. 메인버스 개념이 공급이 딸리지 않도록 하는 거라서. 녹칩 공장 초반에 3ㅡ4개로 커버 되는데 획장에 확장을 계속하다 보면 공장 40ㅡ50 개짜리 몇 단지 생김.
일단 조언 ㄳ. 혹시 녹칩말고 메인버스에 뭐뭐 더 넣으면 좋은지 알려주실수잇나요? 톱니바퀴도 왠지 있을거같은데
@글쓴 팩붕이(203.239) 톱니는 의외로 메인버스에 잘 안올림 어차피 철판 하나로 만들어져서 메인버스 두께만 증가해서.. 생산시간이 오래걸리는것도 아니고
메인버스
메인버스 재료 한두개에서 1단계만 거쳐서 나올 수 있는 물건은 잘 안 올림 철톱니랑 구리전선 같은건 필요한 공장 직전에 현지생산을 함
아이고 고생많아요 팩린이콘 스윽 훑어보시면 깨닫는 게 있을거예요!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