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플 제작할때
글레바는 소비가 중요하대서 비율맞춰서
유카모 5+젤리2 = 바플 공장6개+영양소 공장1개
이렇게 구상을 하고 짰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유마코 3:젤리1=바플1
아니면 아예 유마코1:젤리1=바플1로도 짜더라고
아직 신호기설치까진 생각을 안해봤는데
속도모듈이나 전설작 이런거 고려하면 비율이 바뀌어서 그런거임? 아니면 공간효율 따져서 그런거임?
바플 제작할때
글레바는 소비가 중요하대서 비율맞춰서
유카모 5+젤리2 = 바플 공장6개+영양소 공장1개
이렇게 구상을 하고 짰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유마코 3:젤리1=바플1
아니면 아예 유마코1:젤리1=바플1로도 짜더라고
아직 신호기설치까진 생각을 안해봤는데
속도모듈이나 전설작 이런거 고려하면 비율이 바뀌어서 그런거임? 아니면 공간효율 따져서 그런거임?
비율 곱창나서 한쪽이 엄청 버려져도 상관 없단 마인드
비율을 꼭 안맞춰도 그냥 공장가동률이 조금 줄어드는 것 뿐이지 뭐 그렇게 대단히 로스 나는건 아님 오히려 신선도 때문에 비율을 희생해서라도 직결을 최대한 유지하는 설계가 글레바에선 더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