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도 그래요...
근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 뜯어고쳐야될지 모르겟네...
유통기한때문에 영양소 무한동력 어떻게 돌려야할지 모르겟다
대충 감대로 했더니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닌거같음...
여기 설마 어쩌구 저저구 -> 부패물질 -> 영양소 무한루트 이건 아니겟지? 이걸 벨트로 다 해결하는건가....
내일 좀 더 건드려보다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사람들꺼 커닝해야겟다....
제 생각에도 그래요...
근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 뜯어고쳐야될지 모르겟네...
유통기한때문에 영양소 무한동력 어떻게 돌려야할지 모르겟다
대충 감대로 했더니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닌거같음...
여기 설마 어쩌구 저저구 -> 부패물질 -> 영양소 무한루트 이건 아니겟지? 이걸 벨트로 다 해결하는건가....
내일 좀 더 건드려보다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사람들꺼 커닝해야겟다....
돌아가면 된것
잘 안돌아가는거같음 로켓연료만이라도 찍어내고 싶은데... 보니까 영양소 생산보다 소모가 더 많아서 그런거같음 비율까지 신경 써야되겟넹
@글쓴 팩붕이(220.77) 바플생산부터 최우선으로하면 부족할리가 없어 영양소는 바플로 찍는거야 부패물 살려서 영양소 순환시키려는것 같은데 1) 그거 반 썩은채로 나옴 2) 10개가 1개로 바뀌는데 그 1개도 반 썩은거라 그거 썩으면 또 1개임 3) 모자라서 생산량 늘리겠다고 생산성모듈 박은것 같은데 생산속도가 느려져서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공장 여기저기서 더 썩어서 버려짐
@글쓴 팩붕이(220.77) 과일까서 바로 바플로 만들고, 바플로 영양소 찍어내면서 베이스 영양 공급하고, 썩은것은 전부 태우는 방식이 제일 효율적 부패물은 탄소섬유나 황 생산용만 조금 남기면 되고, 굳이 필요하다면 공장 올셧다운 됬을때 심폐소생하기 위한 조립기계용 비축분 정도? 바플이 유통기한이 굉장히 길기 때문에 공정짜기 수월할꺼야
@로그에이전트 아 그러네 바챔+바플을 그냥 영양소 그자체라고 생각해야되겟구나 고마워
스파게티는 맛만 좋으면 그만
일단예쁘긴하네
아주 잘 익었구만...
예쁘기는한데 잘 안 작동하면 영양소를 물류에 넣지말고 바로 투입하는게 나을듯?
로봇 : 죽여줘...
영양소 많이 필요한곳마다 바이오플럭스 요청해서 영양소 찍어내면 1초마다 영양소가 60개씩 쏟아짐
@로그에이전트 일단 바플부터 많이 만들어 바플공장이 영양소 없어서 굶고있어서 바플>영양소 안나옴>전체적으로 영양소 모자라서 공정멈춤>대기타다 썩어서 버려짐>로봇이 썩은거 뺀다고 정신없음>로봇바빠서 중요한데 영양소 못감>더 썩음 악순환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