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신호에 맞는 물품을 조립하게 공장을 설정하고공장옆에 요청상자는 해당 물품 조립에 필요한 재료를 자동으로 요청한다던가..글로 표현하기는 힘든데 요지는우주 플랫폼에서 요구하는 물건을나우비스에 있는 요청상자에서 읽고 요청상자 내용을 변화시키는 신호가 가능한가?임
안됨
로켓 발사대에 회로 연결하면 궤도에서 요청하는 아이템의 신호를 출력할 수 있음 이 신호를 공장에 연결해서 제작법 설정하고... 공장의 재료 읽기를 출력해서 요청상자에 설정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난 이런 짓 안해봐서 몰?루
빨리 청사진!!
격납고: 궤도 요청 읽기 조립기계: 레시피 설정/재료 읽기 요청상자: 요청 설정
오 시도해보겠읍니다
우탐모 하고 있는데 다 이렇게 하고 있는거 아닌가? '궤도에서 필요한 물건' - '궤도에 이미 보유한 물건' = '지상에서 가져올 물건' 물건들 다 실었으면 화물로켓 발사
바닐라 이야기하는데 신호 전송기가 있는 우탐모가 왜 나옴
필요한 물건을 그때그때 발주받아서 만드는 시스템 은근 질문글 자주 올라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불가능하거나 비효율적임
정확히는 1) 우주 플랫폼의 요청을 읽고 2) 해당 요청 신호를 레시피로 변환 3) 물품을 요청한 수량만큼 제작 -까지는 되는데 그걸 플랫폼으로 배달하는 부분이 문제임
자동모드 상태의 사일로는 중량 제한 1t을 가득 채워야 발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템을 원하는 수량만 딱딱 보낼 수 없음. 극단적인 예시로 플랫폼에서 구리선 1개를 요청하면 로켓 용량 2천개를 채우기 위해 1999개를 같이 쏘아 보내는 식…
단, 중량 제한은 회로로 정밀하게 계산할 수 있어서 여러 품목이 혼합되더라도 총 중량이 1t이 되도록 각 상자에 분배하는 건 가능함. 플레이어가 상자의 아이템을 주워서 사일로에 수동으로 발사해주면 됨.
나아가 요청 아이템을 로켓 용량의 배수로 묶어서 자동으로 발사할 수 있는 만큼은 자동으로 발사하고, 나머지만 플레이어가 수동으로 발사하게 만들면 일일이 수동으로 발사하는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음 (특히 벨트류)
그러나 애초에 “그때그때 발주받아서 만드는 시스템” 자체가 느려터져서 그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음
@ㅇㅇ 상세한 설명 갬사합니다. 다른행성에서 필요물품 끌어얼 방법에 대해 고민하다가 나온 생각이었는데 비효율이군여
이런거 굳이 하지말라고 자동으로 알아서 요청하고 발새해주는데 왜 굳이 수동화 하려는거야 벨트같은거면 빨리라도 만들어지지 원자로같은건 그렇게하면 하루종일걸릴텐데
ㅋㅋㅋ 그리드에서 다른 셀들에 물건이있고 로켓발사대 그리드엔 별 물건이 없어서 그랬음
비효율은 맞고 첨부터 잔뜩 만들어두는게 간단하고 빠르긴 한데 일단 질문자가 공장을 그렇게 만들어야겠다니까 아예 불가능한거 아니면 그냥 굳이 말릴 필요는 없을듯
만들어보고 뭐가 문젠지 알겠지
그냥 플랫폼에서 요구하는데 부족한거 자동으로 만드는 공장 말하는거아님? 그정도는 크게 비효율적이지도 않고 쓸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