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화텅스텐 품질 올리는데, 기존에는 품질모듈 끼고 생산하면서 부스러기처럼 생기는 에픽 전설 줏어다 썼단말이지?
그러다 고급 희귀가 너무 남아서 갈아서 에픽 전설에 보태썼는데
내공장구려병 본격 시전하면서 낭비되는거 뜯어 고치려고 주조소 조립분해 하려고 공정 다시 짜고 있단 말이야
돌 벽돌 콘크리트 정콘 철판 구리판 구리선 녹칩 하나하나 품질모듈 넣고 결과물 골라서 분류하는 작업 하다보니까 갑자기 급 현타가 와버려서
티끌까지 아끼겠다고 다 분류해서 재조립하느니 그냥 목표품질 이하는 싹 생갈갈 하는게 낫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
어차피 전설드릴로 캐니까 고갈도 안되겠다 싶고 텅스텐 패치도 널려있고
내 시간과 정신건강을 생각하면 그냥 다시 생갈갈로 회귀해야 할 것 같은데...
내 자원을 낭비하지 말라는 양심이... 나를 괴롭게 함...
아직 충분히 풍요롭지 않아서 일말의 양심이 남은것일까?
고급 탄화텅스텐 10만개 정도 쌓여있는데... 주조소 안만들고 그냥 갈아도 되겠지...?
자 갈아버리자
품질별로 5단계만 분류하면 되는거 아님? 지금 어떻게 하고 있었던거야
돌 구운거 5단계 콘크리트 만들고 5단계 철판 5단계 철막대 5단계 강철 5단계 정콘 5단계 구리판 5단계 (이하생략) 느낌으로...
@로그에이전트 엥 그걸 왜 따로 만들어? 고급 주조소 갈면 고급이상으로 철판/구리판/강철/정콘/탄화텅스텐 나오잖아?
@팩붕이1(61.34) 그냥 주조소를 많이 만들고 갈고 하는게 낫겠지? 모듈 만들려고 대규모로 탄화텅스텐 품질생산 공장을 오래 굴려서 품질 텅스텐만 남았어... 고급 주조소 갈아서 업사이클한 특급~전설 주조소는 이미 다 수출하고 없음...
ㅇㅇ 보통 그렇게 하지 않나.. 탄화텅스텐의 경우엔 주조소만 계속 만들어서 넣어주면 되는데 그 재료를 각각 품질업할 필요는 전혀 없음 오히려 그렇게 하면 안되지
재료간 밸런스는 평범한 업사이클 해도 자연적으로 깨져서 넘치는거 버려야 되는데 외부에서 특정아이템만 투입하면 걷잡을수없어짐
@팩붕이1(61.34) 그렇구만 모듈 생각해서 별도로 뽑아봤던건데 이걸 주조소 조립에 쓴다는게 애초부터 재료밸런스가 말이 안되는거였네 적당히 갈갈해서 전설이나 좀 모듈용으로 건지고 주조소 업사이클이나 많이 만들어야겠다 뭐가 문제인지 깨달았어 땡큐!
근데 생갈갈은 확실히 전설 나오는 속도가 느리긴하더라 초당 480개 벨트 2개 꽉채워서 갈아도 1분에 10개 정도 나왔나?
원재료는 품질작 안하고 그냥 텅스텐먹는 레시피에만 품질모듈 박는게 좋을텐데
텅스텐먹는 주조소를 고급 희귀 특급을 만들라면 고급 희귀 특급 정콘 녹칩 강철이 각각 다 필요해서... ㅠㅠ
@로그에이전트 희귀탄화텅스텐이 있다는건 희귀주조소를 갈았을때 나오는거고 그럼 동일한 비율로 다른 희귀 부재료들도 나오지 않아?
@이파 아니 희귀탄화텅스텐은 탄소랑 텅스텐 섞을때 품질모듈로 뽑힌거야
@로그에이전트 그런게 10만개쯤 있음...
@로그에이전트 그렇게하고 쌩갈갈하는것보다는 탄화텅스텐뽑는것자체에는 품질모듈 안박고 업사이클 돌리는게 수율 낫지않을까
@이파 품질주조소 많이 만드는걸로는 결국 주조소 분량만큼의 재료밖에 안나오지 않나? 거기서 텅스텐 빼서 모듈 만들면 주조소 부재료가 남아버리자나 그걸 다른데 활용해야 하는건가...?
@이파 주조소 업사이클 공정 자체도 있긴 해 별도로 뽑은 탄화텅스텐 처치를 갈갈에서 주조소 조립으로 선회해보고 있는 중인데 애초부터 별도로 안뽑았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다
@로그에이전트 전설부재료는 그냥 전설텅스텐 발사대로 보는게 맞고 다 폐기하는게 맞을듯
@이파 그러네 부스러기 아끼다가 걷잡을 수 없게 되버린감이 있네 문제점을 찾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