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렇게 3/2비율 맞춰서 만들었고, 구리랑 철 모두 충분함.
근데 이제 문제가...
맨 끝에 녹칩 보이심미까
구리 선이 부족해요. 이유가 멀까요?
빨벨은 수송속도가 30. 투입기 속도가 부족하진 않고, 대충 셈해보면...
제2작기 하나가 초당 4.5개정도를 소모하고, 그게 6개면... 27개.
= 수송속도가 부족하다. 그걸 고려를 처 했어야했는데
뭐 암튼 새는거 없이 깔끔하게 구리를 죿어먹으니까 나쁜거같진 않은데
분명히더최적화가될거같은데하씨연구해서먼저벨트연구를할까아니면구리루트를좀더세부화할까
참고로 왼쪽위에 메인버스에서 구리 2줄을 빼왔는데, 그거는 전혀 안부족해요.
구리를 어떻게든 빼서 뒤에 남는 한쌍의 제작기들한테 먹이는게 좋지 않나 싶읍니다
해결하고옴
위쪽 아래쪽으로 약간 더 달 예정...
나도 그래서 그냥 2줄로 중간에 한줄 추가하니까 해결함 ㅋㅋ
근데 그러면 공장 자체가 위아래로 한칸씩 더 늘어나니까... 가능하면 위아래로 한칸 더하는게 좋긴할듯 그렇게 갈아엎어야겠다
근데또 약간 느려도 큰 문제 없더라고. 나중에 부족하다싶으면 뒤쪽에 공장 조그맣게 하다 더 지어도 되는거라. 초반 공장 어차피 오래쓸게 아니라서 그냥 편하게 ㄱㄱ 하면 되는듯
그래서 보통 구리선은 벨트에 아예 안올리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보통 녹칩공장 두개에 구리선 공장 세개 다이렉트로 꼽아버림
구리전선을 벨트에 올리게 되면 감당이 안되서 난 녹칩공장은 조립기계 1 쓰고 구리선은 조립기계 2 써서 다이렉트로 연결해버림. 조립기1 녹칩은 구리전선을 3개 요구하고 조립기2 구리전선은 2의 .5배인 3개씩 생산해서 딱 맞아 떨어짐 바로 1대1 다이렉트로 꼽을 수 있음
구리선을 바로꼽는다는게 녹칩 조립기에다 구리선 벨트 꼽힌 조립기를 투입기로 다이렉트로 꼽는다... 뭐 그런거임? 약간 상상이 잘안가는데 팩토 켜서 구상해봄
먼가 잘못쓴거같은데 다시 이해한걸 읊어보면... 2녹칩조립기<-투입기<-구리선조립기3<-구리판 벨트 뭐 이런식인거같은데 그러면 조립기 하나를 놓기가 뭔가 좀 애매해보이는데...
@ㅇㅇ 오 이런 개미친
@ㅇㅇ 그럼 저거를 오지게 놓는거임?
@글쓴 팩붕이(203.239) 씹오지게놓는거임
@글쓴 팩붕이(203.239) 팩린이콘은 바이블이야
@로그에이전트 대 팩 콘
@로그에이전트 저거는 상상을 못했음 2개를 놓을줄은 그럼 번갈아가면서 넣음 설마?
@글쓴 팩붕이(203.239) 그냥 생산되는대로 투입기가 각각 알아서 집어넣고 꽉차면 안넣고 해서 알아서 맞게 들어감
저거 끝에거 안돌아가는 이유가, 빨벨로는 구리선을 다 수송 못해서 그럼 구리선 공장 1개는 초당 구리선 3개 뱉는데 (0.5초, 구리1->구리선2, 공장속력 0.75), 6기면 초당 18개 X2 임 36개 빨밸은 30개 수송이고, 그래서 녹칩 8기중 끝에 2기가 작동 했다 안했다 하는거임
위에 팩린이콘 방식이 젤 효율적이고 비율 맞음 설치할땐 구리선공장 1줄로 좍 깔고 1칸 띄워서 녹칩공장 1줄로 좍 깔고, 2기마다 1개씩 지우면 편함
아니면 1:1로 설치해도 잘 돌아감. 어차피 구리선 공장이 병목인지라, 구리선 3 : 녹칩2 를 하든 구리선3:녹칩3 을 하든 생산량은 구리선 공장 수에 맞게 나옴 이경우는 녹칩공장 1기어치 대기전력 손해+ 파랑공장 1기어치 자원 이긴 하지만, 설치하긴 약간 더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