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재밌게 달리고 있는데, 첫 행성 준비 이후로 벽 크게 느껴져서 위기였다..




농업과학팩 드디어 성공..


풀고라때도 힘들긴 했는데 글레바 농업팩은 진짜 좀 성공하니까 감동이었음.


손으로 거의 비빈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소행성 재처리까지만 어떻게든 비벼서 연구하면 될듯한





이게 뭔가 내가 원하는위치에 농장을 지을 수 있는게 아니어서 한참 해맨듯.


하고나니까 이렇게 힘들거였나 싶은데 그래도 만들긴 했다




젤리넛 씨앗 공장.


이거 만들어둬서 어떻게 위기 모면 잘 한듯. 씨앗 한번 없으니까 답없더라;






유마코 나무 씨앗 농장.


유마코 나무는 영양소 자체보급 되길래 바이오챔버로 만들어봤음 ㅋㅋ





유마코 농장 + 영양소 공장... 인데


사실 이게 지금 내 글레바 기지 핵심 시설 전부인듯.


이거 건물 몇개로 어떻게든 짜냈다.




철도 나오기 시작했다 헤헤. 이제 구리만 생산하면 자원 수급은 다 되겠구만






스타트지점.


냅다 발전소부터 가져오고 시작한건데 지금보니까 얘가 나머지 건물 합친거보다 크네.


레이저 약하다고 해서 나중에 바꿔야할거같은데 아직 열린게 없어서 일단 레이저포탑 박아둠.. 전기라도 돌려야지




전경



진짜 건물 몇개짜리 쪼꼬미 공장인데 그래도 농업팩은 나온다리







젤리넛 농장인데..


영양소가 가는 도중에 부패해버림 ㅠㅠ


저거때문에 농장 폐사당해서 손으로 다시 심는중...


이제 싱싱한 바이오플럭스 공급해주니까 괜찮겠지..?


그냥 글레바는 왔다갔다 좀 하면서 관리해줘야할거같네.



그래도 누비 안죽고 영차영차 간다.


그나저나 너무 스파게티라 나중에 어케 수습해야하나 모르겠네.





건강한 음식은 곧 건강한 몸입니다.


ㅋㅋ 이거 업글 깨알 귀요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