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소랑 갈아버린 과일들을 유통을 최대한 짧게 유지시키는게 관건이지?
레일로 하려면 머리 터질것같으니까
이렇게 한칸씩 열몇개 만들어서 부패물질 나오는건 다 갈아버리고 영양소,갈갈이한 열매들 조금씩만 만들어서 조금씩만 배달시키면 대충 연구 다 끝낼때까지 써먹을수있으려나
영양소랑 갈아버린 과일들을 유통을 최대한 짧게 유지시키는게 관건이지?
레일로 하려면 머리 터질것같으니까
이렇게 한칸씩 열몇개 만들어서 부패물질 나오는건 다 갈아버리고 영양소,갈갈이한 열매들 조금씩만 만들어서 조금씩만 배달시키면 대충 연구 다 끝낼때까지 써먹을수있으려나
글 내용 맞음, 근데 씨앗 1개가 열매 50개가 되고 열매 가공에서 씨앗이 나올확률이 2%라서, 상한 만큼 씨앗을 손해보는 구조이기 때문에, 가공작업을 무조건 바이오챔버의 생산성 50% 보너스를 받게 해야해
완전 챔버만 써야하는구나
조립기계에 생산모듈 넣어도 추가로 씨앗 남더라. 챔버만큼 효율적이진 않은데 훨신 간단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