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농업팩까지 만들고 연구하고 이제 아퀼로 준비하면 되는데. 행성별로 하나씩 찍먹 하고나니까 뭔가 사이즈만 늘려서 더크게짓는거 반복하는거같아서 손이 안가네.
바닐라 엔딩 과정이랑 불카, 글레바, 풀고라는 진짜 너무 재밌게 함.
좀 쉬다 와야하나. 암튼 며칠 진짜 재밌게 했는데 뭔가 아퀼로는 엄청 새로운 느낌은 아닌거같긴 하네.
우주선이나 쬐끔씩 만들어봐야겠다.
어제 농업팩까지 만들고 연구하고 이제 아퀼로 준비하면 되는데. 행성별로 하나씩 찍먹 하고나니까 뭔가 사이즈만 늘려서 더크게짓는거 반복하는거같아서 손이 안가네.
바닐라 엔딩 과정이랑 불카, 글레바, 풀고라는 진짜 너무 재밌게 함.
좀 쉬다 와야하나. 암튼 며칠 진짜 재밌게 했는데 뭔가 아퀼로는 엄청 새로운 느낌은 아닌거같긴 하네.
우주선이나 쬐끔씩 만들어봐야겠다.
시작한 거 엔딩보고 쉬어.
후딱 앤딩까지만 해봐야겠다. 인프라는 이제 갖춰지긴 한듯
단순 사이즈업이 아니라 신기술 응용해서 갈아엎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