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스에서 궤도 물류로 과학팩 받는동안 할게 없어서...

이미 갤에서는 다 씹고 뜯고 맛본 행추모지만

하는 사람들 참고할수 있을까 싶어서

지금까지 하면서 느낀것들 적어봄



일단 시작은 리그누미스 부터






리그누미스 전에 연제글쓰던 갤럼이 똥나무 행성이라 불렀는데

따지면 기가막히게 잘붙인 이름임



이행성은 똥같은 토탄과 넘쳐나는 나무로 지지고 볶은뒤 향신료로 금을 좀 첨가한 행성임

과학팩부터 로켓재료까지 나무와 토탄에서 다나온다

진짜 똥과 나무의 행성 똥나무 그잡채...


그리고 행추모의 난이도 상승의 원흉이자

시작할때 점진적 이라 붙은 항목을 켜버리는 순간 지옥을 보여주는 행성

나우비스와 매우 유사한 환경이지만

자원이 적다 하는데






보이는것 처럼 금,똥,나무,물 빼곤 있는게 없다







아마 직접 하다보면 나우비스행 로켓 연구 설명이 과장이 아니라 진심으로 느끼게될정도로

행추모의 가장큰 문턱이 아닐까 싶음

물론 이 씹창난 행성을 끝까지 끌고가면 보상이 없진않은데







이렇게 품질을 강제로 올려주는 조립기를 만들수있음

...근데 행추모에서 모든템을 전설로 뽑아내는 타이버라는 사기행성이 있는데

굳이 필요할까?

타이버를 안쓴다해도 조립기에는 양자칩이 촉매에는 캐패시터 들어가는데 굳이...?



난 중반부터 도저히 안되겠어서

나우비스에서 타이베리움 이용해서 과학팩을 찍어내는걸로 해결봄



결론


행추모를 할떄는 점진적이라 붙은걸 일단 끄고 고민하자

플탐이 4배 아니 10배로 늘어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