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소행성품질작 이라는걸 해본적이 없어.
엄청난속도로 전설이 쏟아진다고들 하는데..
이제 도전해봐야지 하는순간이 되니, 이미 공장은 전설둘둘, 전설모듈도 수십만개가 돌아다니고.
모자란전설이 있다? 이미 공장들이 전설이니 딸깍청사진도 수분내로 원하는 전설을 만들어주는데
플랫폼을 만들고 전설전용 라인을 따로만들려니 막막,
아무런 공장도없이 토대수천개로 이루어진 우주쓰레기가 내 궤도에 올라간지 일주일이상.
회사일을 할때면 수천개씩 쏟아지는 전설템들을 상상하며 행복회로를 굴리지만 막상 퇴근하고
게임을 키면 토대만 잔뜩 깔려있는 플랫폼을 보며 구상하다가 의욕저하로 종료...
소행성품질작 이라는게 진짜 그렇게 효율이 좋은가? 적어도 노력은 딸깍보다 수천배이상 더 필요한듯 한데
이미 전설이 풍족하면 딱히 필요가...?
역시 이게 없으면 게임이 안돌아가, 하는 수준은 아니란거지? 포기할 용기가 생겼어
@ㅇㅇ(118.235) 풍족의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본인이 생각/설계해서 구현하는데 걸리는 속도보다 그 재료를 전설로 공급해주는 속도가 더 빠르다면 충분히 풍족하다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