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DLC 이전에 그리드질할때 쓰던 기차 방식있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함


내가 기차를 쓰는 방식은

품목별 하차역당 기차 1대, 부족하면 기차 2대 를 운영하는 식으로 했고 단순하게

아이템 비울 경우 => 해당 품목 상차역에서 꽉채워옴

아이템 꽉 채울 경우 => 해당 품목 하차역으로 이동해서 화물 비움

이런식으로 운영했음


이때 상차역(기차 1제한)에 있는 강철상자를 화물 버퍼로 삼았음

(요청이 몰릴때를 대비해서 버퍼 상자를 2~3줄까지 깔아둔 상차역도 있었음)


이렇게 좀 단순하게 구성해놔도 잘 굴러가는것처럼 보였는데,

인터럽트 관련해서 찾다보니 기차를 빡쎄게 굴리는 경우에는 대기역에 화물을 꽉채운 상태로 대기시키는 것까지 고려하는걸 봤음


거기다 품목도 유동적으로 지정해서 운영하던데 그냥 품목당, 필요한 기차역당 기차1개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단순하게 운영하면 안댐?

그리고 상차역을 최대한 많이 늘려주는거지



일단 5X5 정도의 그리드에서 한 품목씩 생산하는 방식을 사용했었는데 내가 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하면

품목 소모량이 많아질 경우 운송량이 떨어질까?



질문정리)


1. 위처럼 빡세게 할 경우의 장점이랑 내가 쓰던 단순한 방식의 여러 단점을 알고싶음

난 일단 별 문제없이 돌아가는 거만보고 냅둬서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겠음


2. 특정 품목 공급난이 생겼을때 위의 방식을 사용하면 공급난을 더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음?

복잡한 방식이나 단순한 방식이나 결국 공급난을 해결하려면 더 많이 공급하는 수 밖에 없지않나?

그럼 걍 기차를 늘리면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