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모듈2 전설로 시작하는게 좋다는 념글 보고 시작했습니다
품질모듈 장착한 조립기계랑 재활용기에 품질모듈을 재료로 넣고, 그렇게 얻은 고품질 재료로 다시 만들고를 반복해서 품질모듈2전설은 확보했습니다
1.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답없이 이상하게 하고 있는 거면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2. 보통 뭐 품질작해서 쓰시나요?
3. 박치기가 너무 힘든 컨텐츠면 블프를 찾아보려는데 그정돌까요?
품질모듈2 전설로 시작하는게 좋다는 념글 보고 시작했습니다
품질모듈 장착한 조립기계랑 재활용기에 품질모듈을 재료로 넣고, 그렇게 얻은 고품질 재료로 다시 만들고를 반복해서 품질모듈2전설은 확보했습니다
1.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답없이 이상하게 하고 있는 거면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2. 보통 뭐 품질작해서 쓰시나요?
3. 박치기가 너무 힘든 컨텐츠면 블프를 찾아보려는데 그정돌까요?
1. 조립기계로 만드는게 아니라 전자기공장으로 만드는거임. 생산성 50% 챙겨야함 2. 가장 필요한게 뭔지는 사람마다 다름. 안하는 사람도, 전부 다 하는 사람도 있음. 일단 주조소 업사이클과 전자기공장 업사이클 하면서 생기는 부재료로 모듈까지 같이 전설로 챙기는걸 추천. 당장 체감이 되는건 메카아머이긴함. 그 외 소행성수집기라던가 축전지라던가 품질작하면 효율이 확 뛰는 품목들이 있고, 나는 우주플랫폼에 들어가는 건물들 위주로 먼저 품질 챙겼음. 좁은 공간에 넣어야하니. 3. 기본 원리만 알면 구조가 어렵진 않지만, 블프쓰면 편하지. 기본 원리는 조립과 분해를 반복하며 품질이 올라갈 확률을 매번 받는거고, 그 과정에서 생산성 증가를 받거나 품질 필요없는 유체가 재료로 들어가는 레시피를 쓰거나 하면 베스트
그 외에 소행성카지노 라던가 저밀구셔플 같은 변칙적인 레시피들이 존재하는데, 쉽고 빠르게 전설 확보할꺼면 찾아보셈. 꼼수냐 아니냐 부분에 대해서 의견차이가 있긴한데 내 생각에는 지나치게 효율이 좋은 레시피인건 맞지만 꼼수냐? 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듯. 대부분의 재료들을 깡으로 업사이클 박치기 하는것보다는 이쪽이 낫다고 생각함. 품질작이라는건 대놓고 노가다 시간 때려 박으라고 하는 컨텐츠고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사실 품질작이 이런 기발한 레시피를 쓰는게 아니라면 꽤나 지루하고 반복적인 작업이기도 하고... 소행성카지노는 향후 패치에 막힐꺼다 라는 말도 있어서, 막히기전에 빨리 써볼껀지 어차피 막힐껀데 안쓰는게 나은지는 본인 판단임. 물론 막힌다는것도 확정은 아님
전자기공장 맞아요 새벽에 글 쓴다고 조립기계라 했네요; 품질작만큼은 그냥 블프 가져다 써야겠네요 고맙습니다
본인은 품질작 순서가 품질 모듈 > 생산 모듈 > 우주 플랫폼용 (추진기나 수집기 같은거) 순으로 보통 가고 그 이후는 솔직히 내가 하고 싶은거인듯
품질모듈3 전설급을 만드는게 품질작1번목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