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론들도 접하고 어제오늘 사이 학문의 조예가 상당히 깊어진듯한 느낌이 든다.
그것들을 기반으로 기존 회로를 개선하려하고
개선 가능한부분이 분명 상당히 많이 보이는것도 사실.
그런데 작업중에 현자타임이 오고야 말았다.
결국...
이건 뭐에 쓸모가 있는가...?
아무리 최적화를 한다고 해도 조합기 2개이하로 줄이기는 힘들것같다.
기존의 조합기 하나짜리 제어기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수 있댜.
다소의 정밀도를 포기하거나, 약간의 사용자개입으로 충분히 비슷한 효과를 낼수있는데..
의욕이 죽어버렸다...
뭐긴 예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