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도가 중요한 아이템들은 과일이나 바플 돌려서 신선도 관리해주는게 맞다쳐도,
그 외의 결과물이 신선도와 관계없는 아이템들은 과일 순환시킬 필요가 없는거아님?
그냥 ㅈㄴ 쌓아두고 부패하면 버리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애초에 공장 크게크게 지으면 과일 자체가 부패하는일은 잘없던거같음
그래서 신선도 아이템 회전초밥마냥 돌리고있는데 이거 돌릴필요있음?
신선도가 중요한 아이템들은 과일이나 바플 돌려서 신선도 관리해주는게 맞다쳐도,
그 외의 결과물이 신선도와 관계없는 아이템들은 과일 순환시킬 필요가 없는거아님?
그냥 ㅈㄴ 쌓아두고 부패하면 버리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애초에 공장 크게크게 지으면 과일 자체가 부패하는일은 잘없던거같음
그래서 신선도 아이템 회전초밥마냥 돌리고있는데 이거 돌릴필요있음?
상자에다가 쌓아두고 부패우선 순위 걸어서 일정량 이상은 버리면 됨.
그럼 돌리는게 아니라 공장에서 받아서 상자에 넣어두고 일정량을 유지하는거임?
@겜창놈 ㅇㅇ. 바플이나 농팩 같은 경우. 그리하기도. 시간 짧은 건 공장끼리 직결 추천.
회전초밥은 굳이긴 함
걍 별생각없이 돌렸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왜돌렸는지 모르겠음;
딴데서 씨앗 충분히 나오면 굳이?
돌리는게 씨앗때문이었나? 일단 부패랑 같이빼고있어서 줄진않더라
뭔가 꼬이면 중간에 부패하는 경우가 있더라. 아마 설계미스 같던데 그래서 중간부분이 부패함->하필 그 부분의 투입기 부분이라 해당공장이 죽음->대량의 부패물질 근데 만약에 부패물질을 별도 라인으로 안빼고 그냥 생산품 라인으로 빼서 나중에 분배기로 부패물질빼는구조면 그거 빼는동안 다른공정멈춰서 죽고->반복되서 전체공정이 마비되는 경우가 간혹 생기더라. 일단 챔버쓰는공정은 설계에 따라 이런 위험이 항상 있더라고
일단 난 부패 따로 빼주고 라인도 녹벨 4라인이라 막힐일은 없는데, 내 설계가 도대체 왜 과일을 빙빙 돌렸는지 모르겠음;; 어디서 본거같아서 돌렸는데 지금 보니까 의미 1도 없어서 공장 다시짓는중...
애초에 글레바에서 스시벨트 써서 좋을 일은 하나도 없음 스시 안쓰면 신선도 순으로 벨트위에 자동 정렬되는데 왜 굳이 섞어
섞지는않고 그냥 과일을 뱅뱅 돌렸는데 진짜 왜 했는지 모르겠어서 공장 소프트리셋중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