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 들어가기 전에 공략 몇개 줏어보고 효율적인 설계보고 일부 따라했는데,
바플 연료로 쓸거 + 완전히 따라할거 아니면 굳이 카피닌자 할 필요가 없더라
내가 글레바 느낀 가장 중요한 점은 부패처리같음
다 아는 사실일수도 있는데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부패만 잘 처리하면 신선도 ㅈ까고 밀어넣어도 상관없다고 말하고싶음
물론 내 방식에 따르면 공장 규모가 겁나게 커질때 부패 처리장도 어마무시하게 커지고 산출물 신선도도 ㅈ박겠지만
중간중간에 재활용기써서 부패처리하고 썩기전에 사용만해줘도 그정돈 아닐거같음
과학팩 정도가 아니면 부패 엄청 신경써줘야할만한 애들도 없어보이고, 과학팩이더라도 걍 신선도 낮게 가져가서 계속 밀어넣으면 어차피 연구되니
너무 효율적인 설계에 집착할 필요 없는듯?
걍 부패 막히지만 않으면, 아무리 비효율적이어도 굴러가면 된다 << 이게 진리인거같다
난 하다보니까 느낀게 생산량을 줄여야하는걸 최초로 고려하게 만든 행성같긴 했음. 산출물을 처리하는건 사실 풀고라쪽 컨셉에 가깝긴 한데. 뭐 쨌든 아무리 비효율적이어도 굴러가면 된다 << 이건 진리긴 함 ㅋㅋ
토, 일 거의 밥똥팩만 하면서 글레바 이거저거 했는데 결과적으로 심플 이즈 베스트더라 부패가 많이 나온다? << 그 부패를 다 처리할수만 있다면 부패가 아무리 많이 나와도 상관없다 이거였음
@겜창놈 근데 이게맞긴한게 실제로 반복숙달된게 아니면 일단 돌아가게 해놓고 효율을 나중에 올리는건 간단한 일이라. 무조건 확장가능하게 돌아가게 구성하는게 먼저같긴 함
눈을 떳구나. 공장은 굴러만 가면 된다.
난방타워 쓰셈 무한대로 쑤셔박을수 있음
부패끝에가면 난방타워로 태우는중 진짜 무한히 들어가더라
초회차에 씨앗 부족한걸 못겪어본거면 존나 잘한거임 ㅋㅋㅋㅋㅋ
난 공장 크게 짓고 산출때려박으면서 디버깅하는 편인데다 씨앗이슈 미리 보고가서 부패랑 쓰까서 보내고 따로 빼는 공정 지어두긴했음 근데도 씨앗 진짜 엄청 잘모이길래 그정둔가? 했는데 많이모자람? 씨앗 드랍확률 자체는 엄청 빡빡하진않던데
과일을 조립기에서 깔 수 있었다고.....................
영양소 만든다고 쑤셔넣으니까 부패물질이 모질라서 어떻게 저 뻘건공을 부패시킬까 고민 많이 했음... 결국 뻘건공이랑 젤리랑 많이 만들어서 부패를 많이 시키면 영양소 만들 재료는 충분하지 아니한가......
난 걍 바플 무한으로 쑤셔넣으니까 부패물질이 4차선으로 쏟아지던데? 내가 부패 디펜스 라고 글싸둔거 함 바바 진짜 부패물질이 쏟아짐
@겜창놈 바플이 뭔가요?
@칠번국도 바이오플럭스 그 과일 두개 쓰까서 만드는 바이터밥 그거 전용 라인 만들어두고 바플 녹벨 풀밸로 쏟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