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이슈 검색하다가 레딧에서 과일을 조립기에서 가공한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구라지?
난 왠진 몰라도 조립기로 가공 안되는줄알고 첫 공장지을 바챔얻는다고 개구리알 ㅈㄴ 모아왔는데
그냥 스타트를 조립기로 끊을 수 있었다고?????????
제발 구라라고 해줘
설마 영양소도 조립기로 만들 수 있음?
아니지?
씨앗이슈 검색하다가 레딧에서 과일을 조립기에서 가공한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구라지?
난 왠진 몰라도 조립기로 가공 안되는줄알고 첫 공장지을 바챔얻는다고 개구리알 ㅈㄴ 모아왔는데
그냥 스타트를 조립기로 끊을 수 있었다고?????????
제발 구라라고 해줘
설마 영양소도 조립기로 만들 수 있음?
아니지?
맨손으로 가능한건 조립기계로도 당연히 가능하다구
바플 영양소는 손으로 못만든다쳐도 부패는 되는거면 난 대체 어떤 싸움을 하던거지....... 어쩐지 영양소 양쪽으로 붙이고 한쪽 막히면 둘다 멈추는 구조가 이상하긴했는데 그냥 예비용 영양소를 조립기로 부패 갈아넣으면 되는거였다고...
@겜창놈 그냥 그 영양소 양쪽으로 붙이는 구조가 이상한거임. 그건 직결된 챔버들이 전설둘둘로 초당 영양소를 미친듯이 빨아갈때나 유용하지, 그거 죽으면 어차피 외부에서 영양소 공급해야 살아나고 조립기로 부패 비벼봤자 간신히 심폐소생 가능 속도로 공급해주는거라 매번 꺼뜨리고 살리고 하는 용도가 아님. 내부직결에서 영양소가 유의미한 속도로 계속 소모되야 서로 계속 주고받으면서 새로 만들고 안썩는데, 소모속도 정체되면 그냥 썩어
가능은 한데 생산성 때문에 씨앗이 안불어남. 반드시 생산모듈 끼고 해야됨
진짜 어쩐지 씨앗부족하다는 말이 있는데 난 씨앗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은적은 없어서 왜그런가했더니 처음부터 바챔만 써서 그런거였다고;
그래서 처음에 그냥 조립기계 순환루프 돌려서 씨앗생산기 만들어두면 모든게 깔끔해지긴 함.. 어차피 생산모듈 1만 박아도 충분히 불어나서
ㅋㅋㅋ 조립기계로 과일까고 부패물질로 영양소 만드는게 글레바 공장 꺼졌다 킬 때 되게 중요한데 모르고 했으면 그냥 개고생했겠구만
공장 다시돌릴때 영양소 수동으로 넣어줘야하는게 아니었냐고... 나만 이랬다는걸 믿을수가없다
아니 딱히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님... 영양소 다 죽었을때 전기만으로 살릴때 정도 유용한거지, 애초부터 영양소가 다 죽는 상황이 자주 오면 안됨. 어차피 글레바의 시작은 전기없이 바이오챔버만으로 기반닦는게 빠르고 편함
내 입장에선 중요한게 영양소 다 죽는 상황을 방지하려고 바플 영양소 챔버를 2개 마주보게 해놨는데, 이걸 굳이 바플챔버 2개를 태울 필요없이 부패 태워서 바플챔버 1개만 운영해도 된다는거읾... 이미 공장설계 다 끝마쳐서 뒤엎긴 귀찮은데 미리 알았다면...
결국 큰 차이 없음 바플을 쓰는건 생산량50이 과육에도 쓸모있어서 쓰는거고 조립기계로 영양소 되살리는 공정은 유통기한 없는 부패물을 영양소로 환전하는 공정을 쓰는용도고 나머진 보통 조립기계 안씀
일단 설계상으론 내가 지금 바챔 두개를 마주보게 세워뒀는데, 바챔을 하나만 세워두고 뒤에 조립기 세워둬서 좀 더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음... 근데 생각해보니 내 지금 설계 자체가 효율이랑은 거리가 먼 개무식한 방법이라 결과적으론 차이 없다가 맞는듯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