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버스 내에서는 밸런서를 안 써도 됨. 저렇게 빼온다는 거 자체가 자원을 자연스레 아래쪽으로 몰아주고 있다는 뜻이라 그걸 다시 흩뿌려줄 이유가 없음.
익명(211.227)2025-12-15 22:05
답글
아하 그럼 메인버스에서 4줄빼면 나머지 그뒤에 공장들은.. 어떻게해요..? 다시또 재련소 지어서 수급을 계속 늘려야하나요.?
글쓴 팩붕이(221.158)2025-12-15 22:10
답글
4줄을 다 썼다는건 지금까지의 공장에서 철 4줄을 온전히 필요로 한다는 의미니 그렇게 된 지점에서부터 수직으로 자원을 새로 수혈해줘야지. 그 4줄 중에서 얼마나 쓰고 있는지를 쉽게 확인하기 위해서 저렇게 분배기를 놓아서 자원을 아래쪽으로 몰빵해주는 거고.
익명(211.227)2025-12-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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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27)
근데 그렇게 4줄 다 쓴 철로 생산한 것들의 소비속도가 철 4줄만큼이 아니라면 생산하고 넘친 만큼 남은 철이 다시 메인버스에서 다음 구역으로 흐르기 시작할거라 다 쓴것처럼 보이더라도 잠깐 동안은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좋음
익명(211.227)2025-12-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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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쉬운설명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그게 뭔뜻인지를 몰랏는데 이제 이해햇어여!!!!이거 .. 지읏나 심오한 겜이네여 ㄷㄷ
글쓴 팩붕이(221.158)2025-12-15 22:15
현시점에서 밸런서의 용도는 여러화물차에서 물건내릴때 물건이 균등하게 내려지도록 하는거임
익명(223.38)2025-12-1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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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그 제가 지금 혼자 생각한게 노란색 풀밸트 만들려면 채광기 30개랑 용광로 48개라고 하던데 그걸 만약에 2줄 채울려고하면 채광기를 60대를 놓는다고 가정하에 그 밸트들을 묶어서 저 벨런스를 쓰고 48짜리 용광로 제련 셋트 2줄로 나눠서 넣을때 쓰면되나여.? 막 채광기 지으면 밸트가 이리저리 많아져서 모을때쓰면되는지.. 그렇게 하고있긴한데 이게 맞는건지가.. ㄷㄷ
글쓴 팩붕이(221.158)2025-12-1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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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팩붕이(221.158)
그거는 상관없음 걍 진짜로 기차말고는 거의 쓸데가없음
익명(223.38)2025-12-15 22:20
답글
@글쓴 팩붕이(221.158)
음... 더 쉽게 말하자면, "자원을 벨트에 꽉 채우는 것"만 생각할 때는 밸런서를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음. 기차에 물건 올리거나 기차에서 물건 내릴 때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게 하거나, 아니면 어디 한쪽으로만 몰빵되어서 나중에 막히거나 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주로 쓰는 게 밸런서라고 생각하면 됨.
익명(211.227)2025-12-1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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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27)
아하 ! 이해완료! 감솨합니다!
글쓴 팩붕이(221.158)2025-12-15 22:29
좀 옛날공략에서는 잘 몰라서 밸런서 무지성으로 박은경우도 꽤 많았는데 메인버스에서는 기본적으로 밸런서가 필요가 없음
팩붕이 1(121.181)2025-12-1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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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검색하면 옛날 자료가 나오기는 하지만 그냥 갤에 물어보는게 좋음 비교적 최신 내용을 알려줄거고 옛날 내용이랑 별 다를게 없으면 그 게시물을 링크걸어줄테니까
팩붕이 1(121.181)2025-12-15 22:32
나도 분배만 깔쌈하게 하면 좋은줄 알고 무지성 밸런서 박았는데... 추억이 떠올랐어
팩붕이 2(117.111)2025-12-16 00:06
메인버스는 한쪽줄부터 채우고 빼는거라 밸런스랑은 상관이 없지
아예 다른 섹터로 보내는 줄이랑 균일화 하는거니깐 - dc App
빼는건 저 계단식 분배기로 빼는게 맞고 밸런서는 필요 없음
분배기에 빼는 방향 출력 우선순위 주고
@ㅇㅇ(211.197) 아하 그럼 벨런스는 어디서 쓴느거에여? 공략글같은거 보니까 시도때도없이 설치할준비 하라고해서..
메인버스 내에서는 밸런서를 안 써도 됨. 저렇게 빼온다는 거 자체가 자원을 자연스레 아래쪽으로 몰아주고 있다는 뜻이라 그걸 다시 흩뿌려줄 이유가 없음.
아하 그럼 메인버스에서 4줄빼면 나머지 그뒤에 공장들은.. 어떻게해요..? 다시또 재련소 지어서 수급을 계속 늘려야하나요.?
4줄을 다 썼다는건 지금까지의 공장에서 철 4줄을 온전히 필요로 한다는 의미니 그렇게 된 지점에서부터 수직으로 자원을 새로 수혈해줘야지. 그 4줄 중에서 얼마나 쓰고 있는지를 쉽게 확인하기 위해서 저렇게 분배기를 놓아서 자원을 아래쪽으로 몰빵해주는 거고.
@ㅇㅇ(211.227) 근데 그렇게 4줄 다 쓴 철로 생산한 것들의 소비속도가 철 4줄만큼이 아니라면 생산하고 넘친 만큼 남은 철이 다시 메인버스에서 다음 구역으로 흐르기 시작할거라 다 쓴것처럼 보이더라도 잠깐 동안은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좋음
오 쉬운설명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그게 뭔뜻인지를 몰랏는데 이제 이해햇어여!!!!이거 .. 지읏나 심오한 겜이네여 ㄷㄷ
현시점에서 밸런서의 용도는 여러화물차에서 물건내릴때 물건이 균등하게 내려지도록 하는거임
아 그럼 그 제가 지금 혼자 생각한게 노란색 풀밸트 만들려면 채광기 30개랑 용광로 48개라고 하던데 그걸 만약에 2줄 채울려고하면 채광기를 60대를 놓는다고 가정하에 그 밸트들을 묶어서 저 벨런스를 쓰고 48짜리 용광로 제련 셋트 2줄로 나눠서 넣을때 쓰면되나여.? 막 채광기 지으면 밸트가 이리저리 많아져서 모을때쓰면되는지.. 그렇게 하고있긴한데 이게 맞는건지가.. ㄷㄷ
@글쓴 팩붕이(221.158) 그거는 상관없음 걍 진짜로 기차말고는 거의 쓸데가없음
@글쓴 팩붕이(221.158) 음... 더 쉽게 말하자면, "자원을 벨트에 꽉 채우는 것"만 생각할 때는 밸런서를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음. 기차에 물건 올리거나 기차에서 물건 내릴 때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게 하거나, 아니면 어디 한쪽으로만 몰빵되어서 나중에 막히거나 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주로 쓰는 게 밸런서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211.227) 아하 ! 이해완료! 감솨합니다!
좀 옛날공략에서는 잘 몰라서 밸런서 무지성으로 박은경우도 꽤 많았는데 메인버스에서는 기본적으로 밸런서가 필요가 없음
그래서 검색하면 옛날 자료가 나오기는 하지만 그냥 갤에 물어보는게 좋음 비교적 최신 내용을 알려줄거고 옛날 내용이랑 별 다를게 없으면 그 게시물을 링크걸어줄테니까
나도 분배만 깔쌈하게 하면 좋은줄 알고 무지성 밸런서 박았는데... 추억이 떠올랐어
메인버스는 한쪽줄부터 채우고 빼는거라 밸런스랑은 상관이 없지 아예 다른 섹터로 보내는 줄이랑 균일화 하는거니깐 - dc App
밸런서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