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바이터도 안키워본 주제에 아퀼로에서 놀고있긴한데
얼음플랫폼 늘어나고 얼음플랫폼 생산기지 늘리다보니 슬슬 재밌는거같음
켜놓고 다른 행성 만지다보니 뭔가 방치형 타이쿤 게임하는 기분이야
빨리 집에가서 더 하고싶다
원래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로보포트에 레이더 기능 달리니까 진짜 너무 편한거같음
그냥 앉은 자리에서 딸깍딸깍하면 다른 행성 조율 가능한게 GOAT다
아직 바이터도 안키워본 주제에 아퀼로에서 놀고있긴한데
얼음플랫폼 늘어나고 얼음플랫폼 생산기지 늘리다보니 슬슬 재밌는거같음
켜놓고 다른 행성 만지다보니 뭔가 방치형 타이쿤 게임하는 기분이야
빨리 집에가서 더 하고싶다
원래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로보포트에 레이더 기능 달리니까 진짜 너무 편한거같음
그냥 앉은 자리에서 딸깍딸깍하면 다른 행성 조율 가능한게 GOAT다
얼음 플랫폼 양산이랑 로켓 사일로 가동할 정도의 재료만 가지고 나갔다가 다른 행성들 좀 키우고 다시 아퀼로가니 훨씬 좋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