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많이 갈아버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어차피 스시벨트 돌리면서 필요한 건 중간 라인에서 다 빨아먹고 필요 없는 것만 남는거잖아!!
그럼 고철을 존나 갈고 남는 거 존나 갈면 되지
자동차로 박치기해서 갈아버리는 시스템을 최우선으로 설치하는 게 맞다.
로봇 딸깍은 역시 장기적으로 해롭군
뼈저리게 깨달았다
걍 많이 갈아버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어차피 스시벨트 돌리면서 필요한 건 중간 라인에서 다 빨아먹고 필요 없는 것만 남는거잖아!!
그럼 고철을 존나 갈고 남는 거 존나 갈면 되지
자동차로 박치기해서 갈아버리는 시스템을 최우선으로 설치하는 게 맞다.
로봇 딸깍은 역시 장기적으로 해롭군
뼈저리게 깨달았다
없애버려야 하는데 아까워서 계속 쌓아두니 저밀구가 백만개정도 있음 ㅡㅡ 갈아서 없앨라니까 갑자기 또 플라스틱이 백만개쯤 생길 각이라 허겁지겁 중단했는데, 파쇄라인 증설하지 말고 진짜 자동차에 넣고 박아야되나 고민중
게이도 나처럼 못버려 병이 있구나 ㅋㅋㅋ
난 걍 포기하고 저밀구 갈면서 나오는 구리 플라 스틱 강철 다 갈고 전설만 남기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