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플 재고에 따라 생산량 조절을 하긴 하는데 그래도 갈아야 하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나는 일단 영양소로 싹 바꾸고 부패하면 부패한 걸 태우는 식으로 처리하는데
이게 최선이 맞냐? 더 좋은 방법 있을까?
재활용기가 더 나을까?
바플 재고에 따라 생산량 조절을 하긴 하는데 그래도 갈아야 하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나는 일단 영양소로 싹 바꾸고 부패하면 부패한 걸 태우는 식으로 처리하는데
이게 최선이 맞냐? 더 좋은 방법 있을까?
재활용기가 더 나을까?
어짜피 갈아버릴거면 재활용기가 더 편하겠지 아무래도
흠. 그런가. 답변 고마워
초당 몇개 없어지느냐 보고 측정할 수 있는 문제긴 한데 재활용기 효율 넘기 힘듬 보통
흐음.... 이거 생각보다 좀 애매하던데 확인을 해봐야겠다 땡큐
큰일이네 난 어째 부패로 영양소만드는곳에는 부패가 원활하게 안드러가는데 상자 마우스 갖다대보면 부패 총량 330k있대
낭비가 싫어서 고민하는거라면 박테리아 배양, 그게 아니라 그냥 갈갈하는 속도가 중요한거라면 위에 말한 재활용기가 원탑임
재활용기로 가야겠군. 조언 고마워!
나는 바플->영양소->썩게 내버려둠->탄소 로 바꾸는 공정 아예 따로 빼서 발전기 돌림. 묶투 희귀등급은 되어야 돌아가서 초반엔 재활용기로 폐기하는 보조라인 필요했음
흠 역시 그렇구먼. 나도 그 라인 만들기는 했는데 좀 많이 박아야 해서 거시기하긴 하더라고 여튼 땡큐! 참고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