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플 재고에 따라 생산량 조절을 하긴 하는데 그래도 갈아야 하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나는 일단 영양소로 싹 바꾸고 부패하면 부패한 걸 태우는 식으로 처리하는데


이게 최선이 맞냐? 더 좋은 방법 있을까?


재활용기가 더 나을까?